임신 4개월 · 2분기
임신 15주차
미각이 형성되어 양수의 맛을 느낄 수 있고, 뼈가 점점 단단해져 X선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태아 발달
크기
10cm
무게
70g
크기 비교
사과
- 뼈가 X선에 보이기 시작
- 빛에 민감해져 복벽을 통한 빛에 반응
- 미각 형성 — 양수 맛 느낄 수 있음
- 다리가 팔보다 길어짐
엄마 몸의 변화
신체 변화
- 체중 증가 본격화
흔한 증상
- 코막힘 (임신성 비염)
- 잇몸 출혈
이 시기 검사
쿼드 검사 (사중표지자검사)
15~20주
혈액에서 AFP, hCG, uE3, Inhibin-A 4가지를 측정하여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 결손을 선별합니다. 검출률 약 81%.
정상 기준: 각 표지자 MoM 0.5~2.5, 다운증후군 위험도 < 1/250
건강보험: 비급여 (전액 본인부담)
통합선별검사
11~20주 (2회 채혈)
1차(NT + PAPP-A)와 2차(쿼드) 결과를 통합하여 단일 위험도를 산출합니다. 혈청 선별검사 중 최고 검출률 94~96%.
정상 기준: 통합 위험도 < 1/250
건강보험: 비급여 (전액 본인부담)
NIPT (비침습 산전검사)
10주 이후
산모 혈액 내 태아 DNA(cfDNA)를 분석하여 다운증후군(99%+), 에드워드(97~99%), 파타우(91~99%)를 선별합니다. 위양성률 0.1% 미만.
정상 기준: 저위험(Low risk), 태아 분획 ≥ 4%
준비사항: 공복 불필요. 고위험 판정 시 반드시 양수검사로 확진 필요
건강보험: 비급여 (전액 본인부담)
양수검사
15~20주
양수를 채취하여 염색체 이상을 확진합니다. 고위험군(고령, 선별검사 이상) 대상. 유산 위험 약 0.1~0.3%. 결과 2~3주 (FISH 급속 2~3일).
정상 기준: 정상 핵형 (46,XX 또는 46,XY)
준비사항: 검사 전후 안정. Rh(-) 산모는 Anti-D 투여
건강보험: 비급여 (전액 본인부담)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 응급비정상적 분비물 또는 양수 흐름
- 긴급규칙적 복부 경련 (20분 이내 간격)
- 응급심한 두통이 지속되며 쉬어도 나아지지 않음
- 응급시야 변화 (번쩍임, 흐림, 일시적 시력 상실)
- 긴급38도 이상 발열
- 긴급손이나 얼굴이 갑자기 심하게 부음
- 응급호흡 곤란 또는 흉통
검진 주기
이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의료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별 상황은 담당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출처: Cleveland Clinic, Mayo Clinic, ACOG, NHS, WHO, 대한산부인과학회, 서울아산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