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 용산구
종료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 노들섬 봄 피크닉
2026년 4월 3일 · 노들섬 잔디마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이촌동) 양녕로 445,446 노들섬 잔디마당
일정
2026년 4월 3일
상태
종료
장소
노들섬 잔디마당
문의
02-550-2518
축제 미리보기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은 2026년 4월 3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진행된 공연·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은 지역의 계절감과 대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행사입니다.
프로그램은 남이섬 개발 및 가로수길 문화조성, 마초의 사춘기 김광수 대표는 ‘노, 유용범 예술감독님, 그리고 토마스 헤더윅의 비전이 어, 2부 (노들의 봄) : 봄날의 정 등이 중심이며, 공연 관람과 도심 나들이를 함께 계획하기 좋습니다. 서울 축제, 용산구 축제, 노들섬 잔디마당처럼 함께 찾는 키워드를 참고하면 일정과 주변 동선을 잡기 쉽습니다.
운영 시간은 12:00~19:30, 요금은 입장 무료입니다. 인기 체험과 공연 시간대에는 대기와 혼잡이 생길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 현장 안내, 주차·대중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이동하세요.
프로그램 안내
행사내용
- 1부 (노들의 미래) : 남이섬 개발 및 가로수길 문화조성사업 총감독을 역임한 유용범 예술감독은 ‘노들섬의 다각적 문화 콘텐츠 경험’을 주제로,마초의 사춘기 김광수 대표는 ‘노들섬 공중 보행로의 경관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새롭게 다가올 노들섬의 조경과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더해 주실 김광수 대표님, 유용범 예술감독님, 그리고 토마스 헤더윅의 비전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큰 기대감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2부 (노들의 봄) :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티스트 라인업 : 더레이 / 캔트비블루 / 박다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