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충북 · 단양군
문의
도담삼봉 관광안내소 043-422-3037
주차
가능 (212대)
운영
09:00~18:00
방문 전 읽어보기
도담삼봉은 남한강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세 개의 봉우리로, 단양팔경의 제1경이자 국가 명승 제44호입니다. 장군봉·처봉·첩봉으로 이루어진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이 강물 위에 섬처럼 떠 있는 비현실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2025년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이곳을 사랑해 호를 '삼봉'이라 지었으며, 퇴계 이황과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등이 즐겨 찾은 절경으로도 유명합니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품고 있어 봄 물안개 속 일출, 여름 수묵화 같은 푸른 강물, 가을 단풍, 겨울 설경 모두 인생 사진 명소로 꼽힙니다.
유람선을 타면 도담삼봉을 출발해 석문·은주암·자라바위·금굴까지 왕복 약 50분간 단양팔경의 절경을 선상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황포돛배로 건너편 도담정원(황화 코스모스 군락지)을 방문하거나, 도보 5분 거리의 석문을 함께 둘러보는 코스가 인기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주차요금은 승용차 기준 3,000원(212대 규모)입니다. 고수동굴·만천하 스카이워크·단양 구경시장이 인근에 있어 단양 당일치기 또는 1박2일 여행의 거점으로 삼기에 좋습니다.
역사 & 어원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도담리에 위치하며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기록된 고생대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 2008년 국가 명승 제44호로 지정되었으며,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아꼈던 곳으로 전해진다.
세부 안내
시설이용료
[황포돛배] - 이용요금 : 대인 3,000원 / 소인 2,000원 ※ 기상악화 시 휴항 [삼봉스토리관] - 입장료 : 성인 2,000원 / 청소년 1,000원 [관광마차] - 이용요금 : 대인 10,000원 / 소인 5,000원 [도담삼봉 유람선&모터보트] - 이용요금 : 대인 15,000원 / 소인 10,000원 / 12개월 이하 무료
주차요금
[제1, 2 주차장]- 대형 6,000원 (감면시 3,000원)- 소형 3,000원 (감면시 1,500원)※ 감면대상 :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 저공해자동차, 단양군민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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