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 창녕군
창녕 영산 만년교 - 연지못 곁 240년 무지개다리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
만년교는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교각으로 원님이 다리를 고쳐 주었다고 하여 원(院)다리라고도 불린다.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다리의 경계에 세워진 남천석교비에 의해서 1780년 석수 백진기가 축조하였고, 1892년 현감 신관조가 석수 김내경을 시켜서 중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연암반 위에 대석을 설치하고 편단석을 올려 반원의 홍예를 구축했으며, 외형은 무지개 모양이다. 홍예 재료는 화강암 각재이며, 전후 양측의 다리 벽은 자연 잡석을 쌓아 메꾸었으나 홍예 머릿돌 위에는 비교적 규격이 큰 각이 진 돌을 배열하였다. 홍예 석축 위는 상승각이 완만한 흙으로 되어 있고, 난적석벽은 더욱 길게 전후로 연장되어 양 개울가의 도로와 연결되어 있다.
위치
경남 · 창녕군
문의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055-530-1741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창녕 영산 만년교는 영산면 남산호국공원 인근 물길 위에 놓인 보물 지정 홍예교입니다. 자연암반 위에 반원형 석재를 얹은 무지개다리 형태가 특징이며, 물에 비친 곡선이 원처럼 보이는 장면 때문에 사진 명소로도 자주 언급됩니다.
검색 후기는 봄철 수양벚꽃, 노란 개나리, 연지못과 묶은 산책 코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다리 자체는 크지 않지만 18세기 석교의 구조와 주변 공원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어 창녕 역사 여행과 꽃구경을 같이 잡기 좋습니다.
상시 개방, 무료 입장으로 안내되며 주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봄 개화 절정기에는 연지못과 만년교 주변이 붐비므로 이른 시간 방문이 좋고, 문화재 위를 지날 때는 구조물을 훼손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연지못 반영과 함께 보면 다리의 곡선이 더 잘 살아나 사진 구도가 안정적입니다.
역사 & 어원
창녕 영산 만년교는 1780년 석수 백진기가 놓은 보물 지정 홍예교입니다. ‘만년토록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뜻의 이름을 지녔고, 원님이 고쳐 주었다는 이야기로 원다리라고도 불립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