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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송현 녹지광장

서울 ·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 - 경복궁 옆 열린 꽃길 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48-9

종로구청 도시녹지과 02-2148-2871📞
#서울#종로구#관광지

열린송현 녹지광장은 종로구 송현동 부지에 있는 공간으로, 경복궁과 종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광장이다. 송현동 부지는 일제강점기 식산은행 사택, 해방 후 미군 숙소, 미대사관 숙소 등으로 활용되어 오다가 1997년 우리 정부에 반환되었다. 하지만 이후 별다른 쓰임 없이 폐허로 방치되어 높은 벽에 둘러싸여 있었다. 2022년 7월 한국주택공사로 소유권이 넘어오고 서울시로 다시 소유권이 넘어가면서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 녹지광장으로 단장하고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높이 4m 담장에 둘러싸여 오랜 기간 닫혀있던 공간은 돌담을 낮추고 야생화로 어우러진 녹지로 조성하였다. 이로 인해 율곡로, 감고당길에서 드넓은 녹지광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돌담장 안으로 들어가면 광장 중앙에 서울광장 잔디보다 넓은 중앙잔디광장이 펼쳐진다. 광장 주변으로는 코스모스, 백일홍과 같은 야생화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다. 경복궁과 북촌은 송현동 부지가 열리면서 광장 내부로 난 지름길로 연결된다. 광장을 가로지르며 걷다 보면 청와대, 광화문광장, 인사동 그리고 북촌 골목길로 자연스레 이어진다.

위치

서울 · 종로구

문의

종로구청 도시녹지과 02-2148-2871

운영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방문 전 읽어보기

열린송현 녹지광장은 경복궁과 북촌, 인사동 사이에 넓게 열린 서울 도심의 잔디 광장입니다. 오래 닫혀 있던 송현동 부지가 낮은 담장과 야생화, 잔디 공간으로 바뀌면서 안국역 근처 산책 코스의 중심지가 됐습니다.

검색 후기를 보면 튤립, 유채, 백일홍, 코스모스처럼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밭과 중앙 잔디광장이 자주 언급됩니다. 정독도서관, 서울공예박물관, 북촌 골목, 인사동을 도보로 이어 걷기 좋아 짧은 서울 나들이나 전시 관람 전후 쉼터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경복궁 담장과 도심 건물이 함께 보이는 장면도 매력적입니다. 전시와 산책을 한 번에 묶기 쉬워 초행자에게도 동선이 단순합니다.

햇볕을 피할 그늘이 많지 않은 시간대에는 모자와 물을 챙기면 편합니다. 행사나 공사, 향후 개발 일정에 따라 이용 구역이 바뀔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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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어원

송현동 부지는 일제강점기 식산은행 사택, 해방 후 미군과 미대사관 숙소 등으로 쓰이다 오랫동안 담장 안에 닫혀 있었습니다. 2022년 시민에게 열린 녹지광장으로 개방되며 경복궁과 북촌 사이 도심 경관도 함께 열렸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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