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 종로구
낙원동 포장마차거리 - 종로3가 야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가 종로3가역 5번 출구 낙원악기상가 앞 거리
낙원동 포장마차 거리는 밤이 되면 열리는 낙원상가 앞 포장마차 거리이다. 야외 테이블이 식당 밖에 주르륵 늘어서 있는데 어둑해지기 시작하면 자리들이 하나둘씩 채워진다. 주변에 익선동, 인사동 등 관광지가 많고 광화문, 종각, 시청 근처의 회사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이른 저녁 시간에도 만석이 되는 곳들이 많으니 서둘러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대부분 음식의 가격이 저렴하지만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다. 여러 가지 꼬치구이. 산낙지, 멍게, 해삼 등 해산물과 탕, 볶음 종류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포차마다 메뉴가 다르기 때문에 취향이나 인원에 따라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위치
서울 · 종로구
문의
남인사동 관광안내소 02-737-7885
주차
불가능
운영
점포 별로 상이함
방문 전 읽어보기
낙원동 포장마차거리는 종로3가역 5번 출구와 낙원악기상가 앞 거리 일대에 저녁이면 야외 테이블이 켜지는 서울 대표 야장 코스입니다. 익선동·인사동과 가까워 낮에는 골목 산책, 밤에는 노천 포차 분위기를 이어가기 좋고, 인근 송해길과 낙원상가가 더해져 종로 특유의 오래된 밤거리 정서가 살아납니다.
해질 무렵부터 자리가 빠르게 차는 편이며, 검색 후기를 보면 해산물, 꼬치구이, 어묵탕, 닭발, 볶음류처럼 포차마다 메뉴가 달라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2025년에는 종로구가 낙원동에 거리가게 마차 보관소를 열어 인근 포장마차의 보관과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한 점도 최근 변화로 참고할 만합니다.
주차는 불가능해 지하철 이용이 가장 편합니다. 운영 시간과 휴무는 점포별로 다르고 현금이나 계좌이체 중심으로 받는 곳이 많아 결제수단을 미리 준비하세요. 평일 퇴근 후와 주말 저녁에는 혼잡하니 여유 있게 이른 저녁 방문을 추천합니다.
역사 & 어원
낙원동 지명은 1914년 동명 제정 때 탑골공원이 있는 시내 중심의 ‘낙원지’라는 뜻에서 붙었습니다. 종로3가역 5번 출구에서 낙원상가 앞까지 이어지는 인근 구간에는 방송인 송해를 기리는 명예도로명 ‘송해길’도 붙어 있습니다.
세부 안내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