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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도어촌체험휴양마을

충남 · 태안군

대야도어촌체험마을 - 갯벌·독살·토끼섬 명소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대야로 349

041-673-9673📞
#충남#태안군#관광지

대야도마을은 자연과 체험,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어촌마을이다. 안면도 동쪽의 천수만을 품고 서쪽으로는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인접하여 울창한 송림과 넓은 갯벌이 보인다. 바닷가에서 갯벌체험, 선상낚시, 가두리낚시 등의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해송 숲을 중심으로 7개의 펜션과 민박을 운영한다. 또한 천상병 시인의 옛집과 전통 낚배 등 볼거리가 풍부하며 화가와 목공예가를 비롯한 예술인들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다. 마을장터에서는 갑오징어, 낙지, 굴, 바지락 등의 해산물을 볼 수 있어 장터가 열릴 때 방문하는 재미도 있다.

위치

충남 · 태안군

문의

041-673-9673

주차

가능

운영

10:00~16:00※ 날씨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방문 전 읽어보기

안면도 남단 천수만을 품은 대야도어촌체험휴양마을은 '섬 속의 섬'이라 불리는 조용한 어촌마을입니다. 울창한 해송 숲과 넓은 갯벌이 어우러진 이곳은 갯벌체험과 선상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낚시 마니아까지 두루 찾으며, 서해안에서 드물게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 체험은 바지락·굴·고동을 직접 잡는 갯벌체험과, 돌로 만든 전통 어살인 독살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아보는 독살체험입니다. 간조 때는 마을 앞 토끼섬까지 갯벌이 열려 무인도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갑오징어·주꾸미, 봄·여름에는 광어·우럭 선상낚시가 성행하며, 마을에는 시인 천상병의 옛집과 화가를 비롯한 예술인들이 거주해 어촌 특유의 문화적 매력도 더해집니다.

갯벌체험 운영 시간은 10:00~16:00이며 날씨·물때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용료는 성인 10,000원, 학생 8,000원이며 주차는 무료입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고, 폐교를 개조한 하늘분교 카페에서 체험 후 여유로운 시간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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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어원

대야도는 태안군 남단 천수만 입구에 위치했던 섬으로, 1970년대 안면도와 연륙되어 현재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명은 '옛날부터 넓은 갯벌과 해초가 풍부한 큰 섬'이라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시인 천상병이 말년을 보낸 마을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세부 안내

시설이용료

[갯벌체험] - 성인 10,000원 - 학생 8,000원 - 유치원생 5,000원 [선상낚시] - 독선 선박 500,000원~1,000,000원 - 개인 60,000원~100,000원 [좌대낚시] - 30,000원 ※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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