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충남 · 태안군
문의
041-673-9673
주차
가능
운영
10:00~16:00※ 날씨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방문 전 읽어보기
안면도 남단 천수만을 품은 대야도어촌체험휴양마을은 '섬 속의 섬'이라 불리는 조용한 어촌마을입니다. 울창한 해송 숲과 넓은 갯벌이 어우러진 이곳은 갯벌체험과 선상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낚시 마니아까지 두루 찾으며, 서해안에서 드물게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 체험은 바지락·굴·고동을 직접 잡는 갯벌체험과, 돌로 만든 전통 어살인 독살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아보는 독살체험입니다. 간조 때는 마을 앞 토끼섬까지 갯벌이 열려 무인도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갑오징어·주꾸미, 봄·여름에는 광어·우럭 선상낚시가 성행하며, 마을에는 시인 천상병의 옛집과 화가를 비롯한 예술인들이 거주해 어촌 특유의 문화적 매력도 더해집니다.
갯벌체험 운영 시간은 10:00~16:00이며 날씨·물때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용료는 성인 10,000원, 학생 8,000원이며 주차는 무료입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고, 폐교를 개조한 하늘분교 카페에서 체험 후 여유로운 시간도 보낼 수 있습니다.
역사 & 어원
대야도는 태안군 남단 천수만 입구에 위치했던 섬으로, 1970년대 안면도와 연륙되어 현재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명은 '옛날부터 넓은 갯벌과 해초가 풍부한 큰 섬'이라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시인 천상병이 말년을 보낸 마을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세부 안내
시설이용료
[갯벌체험] - 성인 10,000원 - 학생 8,000원 - 유치원생 5,000원 [선상낚시] - 독선 선박 500,000원~1,000,000원 - 개인 60,000원~100,000원 [좌대낚시] - 30,000원 ※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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