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 북구
정자항 - 귀신고래 등대와 대게거리 바다 산책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1길 60-12 (정자동)
정자항은 예로부터 이 지역에 정자나무 스물네 그루가 있었다 하여 이름 붙여진 관광 어항이다. 이곳은 강동사랑길 1구간 코스의 출발점으로, 특히 귀신고래 등대가 있는 정자항에서 시작된다. 정자항에는 북방파제와 남방파제 두 곳이 있으며 대게 가게들이 모여 있는 대게거리와 활어 직판장도 자리하고 있다. 항 북쪽으로는 강동몽돌해변(정자해변)이 이어져 있어 탁 트인 동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2010년에 세워진 정자항 남방파제 등대는 하얀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조형물이며, 북방파제 등대는 붉은 귀신고래 등대로 재탄생하였다. 이 귀신고래 조형물은 정자항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위치
울산 · 북구
문의
강동동 행정복지센터 052-241-8372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정자항은 울산 북구 강동해안에 있는 관광 어항입니다.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방파제 등대와 대게거리, 활어 직판장이 함께 있어 바다 산책과 식도락을 한 번에 즐기기 좋은 울산 동해안 코스입니다.
정자항에서 시작하는 강동사랑길 1구간은 강동몽돌해변과 이어져 걷기 좋습니다. 붉은 귀신고래 등대와 하얀 귀신고래 등대가 사진 포인트로 알려져 있고, 주변에는 카페와 대게 식당이 많아 주말 나들이 분위기가 납니다.
항구 주변은 차량과 낚시객, 식당 방문객이 함께 오가는 곳입니다. 주말 식사 시간에는 주차가 복잡할 수 있고, 방파제 접근 시에는 파도와 바람을 확인하세요. 강동몽돌해변까지 걷는다면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대게 철이나 휴일에는 식당가가 붐비므로 식사 시간을 조금 피하면 여유롭습니다. 바다 사진은 등대와 몽돌해변을 함께 담으면 정자항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역사 & 어원
정자항의 ‘정자’는 예부터 이 지역에 정자나무 스물네 그루가 있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남방파제와 북방파제의 귀신고래 등대는 울산 앞바다 귀신고래 이미지를 살린 대표 조형물입니다.
세부 안내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