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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 충주시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 남한강변에 선 신라 최고 높이 국보 석탑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 (중앙탑면)

공식 홈페이지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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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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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4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은 통일신라 8세기 후반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남아있는 신라 석탑 중 가장 높은 14.5m 규모의 석탑입니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한반도 지리적 중앙에 위치한다는 의미로 '중앙탑'이라고도 불립니다.

남한강변 언덕 위에 세워진 것이 이 탑의 독특한 특징입니다. 홍수로 인한 붕괴를 막기 위해 높은 토단(土壇)을 조성한 뒤 그 위에 탑을 세웠으며, 이 때문에 기단부의 너비가 탑신에 비해 넓고 안정감 있는 비례를 갖추고 있습니다. 탑의 각 층 옥개석은 5단 받침으로 구성되어 있고,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차츰 좁아지는 구조가 통일신라 석탑 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탑 주변으로 남한강의 넓은 수면이 펼쳐져, 탑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은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탑은 중앙탑사적공원 내에 있으며, 충주박물관이 인근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공원 내에서 한복 대여 후 탑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합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연중무휴 상시 개방됩니다. 주차장이 있으며, 탑에 가장 가까운 주차구역은 공원 3주차장입니다. 문의: 043-850-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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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어원

통일신라 8세기 후반, 신라 원성왕 재위 시기에 한반도 지리적 중앙에 세워졌다고 전해져 '중앙탑'으로 불립니다. 현존 신라 석탑 중 가장 높은 14.5m 규모로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남한강 홍수를 대비해 높은 토단 위에 세운 구조가 특이하며, 탑이 있던 사찰의 이름은 현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입장료와 이용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입장료는 무료이며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어 있습니다. 주차장도 이용 가능합니다. 탑에 가장 가까운 주차 공간은 중앙탑사적공원 3주차장입니다. 문의는 충주시 문화예술과(043-850-5984)로 하시면 됩니다.

충주 중앙탑이 '중앙탑'으로 불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은 한반도의 지리적 중앙에 위치한다는 의미로 '중앙탑'이라는 별칭이 붙었습니다. 통일신라 시기에 국토의 중앙에 세워졌다고 전해지며, 탑이 자리한 행정구역도 현재 '중앙탑면'으로 불립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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