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 중구
경상감영공원 -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 (포정동)
대구 중앙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경상감영공원은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1910년부터 1965년까지 이곳에 경상북도 청사가 있었고 도청이 옮겨간 후 1970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의 행정과 군사, 재판 등을 관할하던 행정조직이었다. 옛 경상감영 내에 선화당, 응향당, 제승당, 응수당, 징청각 등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지만, 현재 경상감영공원 내에는 경상도 관찰사 집무실인 선화당(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과 살림채 건물인 징청각(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만이 남아 있다. 선화당은 현재 관아 건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감영의 누각 관풍루(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는 1906년 달성토성으로 옮겨졌으며, 관찰사와 대구판관의 선정을 기리는 총 29기의 선정비가 이곳 경상감영공원에 남아 있다. 경상감영공원은 선화당과 징청각이 푸른 숲과 어우러진 도심 속 공원으로 옛 건물의 멋을 살린 정문, 분수, 돌담, 산책로와 조국통일을 기원하는 통일의 종 등이 조성되어 있다. 대구 도심 중앙에 위치하여 중앙공원으로 불리어지기도 하였다.
위치
대구 · 중구
문의
053-254-9404
주차
가능 요금 (최초 30분 1,000원 / 이후 10분당 600원씩 추가 요금 발생)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경상감영공원은 대구 중구에 있는 산책 명소입니다. 대구 중앙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경상감영공원은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1910년부터 1965년까지 이곳에 경상북도 청사가 있었고 도청이 옮겨간 후 1970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방문 포인트는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입니다. 짧은 산책과 휴식을 겸한 나들이에 잘 맞습니다. 최근 검색 후기에선 주차, 맛집, 코스 같은 키워드가 함께 보입니다. 사진을 남기거나 주변 명소와 묶어 움직이기 좋아, 짧은 들름부터 반나절 여행까지 일정에 맞춰 넣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상시 개방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변동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차는 가능 요금 (최초 30분 1,000원 / 이후 10분당 600원씩 추가 요금 발생)으로 안내됩니다.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됩니다.
역사 & 어원
대구 중앙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경상감영공원은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의 행정과 군사, 재판 등을 관할하던 행정조직이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