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강원 · 속초시
문의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801-0900
주차
가능
운영
코스별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확인 또는 전화 문의
방문 전 읽어보기
천불동계곡은 설악산을 대표하는 계곡입니다. 설악골 계곡이라고도 부르고 설악 10경에 들어갑니다. 비선대에서 대청봉 방향으로 약 7km에 걸쳐 이어지는데, 지리산 칠선계곡과 한라산 탐라계곡과 함께 국내 3대 계곡으로 꼽힙니다.
걷는 내내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 것이 이 계곡의 성격입니다. 와선대와 문주담, 이호담 같은 소가 이어지다가 귀면암이 솟아 있고, 다섯 단으로 떨어지는 오련폭포를 지나면 천당폭포가 나옵니다. 물길과 바위가 번갈아 나타나 같은 풍경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가장 붐비는 때는 단풍철입니다. 붉게 물든 산과 기암이 겹쳐 보이는 시기라 가을 주말에는 이른 새벽부터 사람이 올라갑니다.
코스는 소공원 주차장에서 시작합니다. 비선대까지 2.9km, 거기서 양폭대피소까지 3.5km, 천당폭포까지 0.6km를 더 갑니다. 왕복하면 14km 안팎이고 초보자 기준 여섯 시간 반쯤 걸립니다. 가파른 구간은 많지 않지만 돌길이 길게 이어져 등산화를 신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소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권금성으로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걸리나요?
소공원에서 비선대와 양폭대피소를 거쳐 천당폭포까지 왕복하면 14km 안팎이고 초보자 기준 여섯 시간 반쯤 걸립니다.
등산이 힘든가요?
가파른 구간은 많지 않지만 돌길이 길게 이어집니다. 거리가 있는 편이라 등산화를 신고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와선대와 문주담, 이호담 같은 소가 이어지고 귀면암과 오련폭포, 천당폭포를 지납니다. 걷는 내내 풍경이 바뀝니다.
언제 가면 좋은가요?
단풍철이 가장 붐빕니다. 붉게 물든 산과 기암이 겹쳐 보이는 시기라 가을 주말에는 새벽부터 등산객이 몰립니다.
짧게 다녀올 수도 있나요?
비선대까지만 2.9km를 걷고 돌아오는 사람도 많습니다. 같은 소공원에서 케이블카로 권금성에 오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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