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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 태백시

바람의 언덕 - 배추밭 위 풍력발전기가 도는 곳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매봉산길 206 (창죽동)

태백시 관광안내소 033-550-2828📞
#강원#태백시#관광지

위치

강원 · 태백시

문의

태백시 관광안내소 033-550-2828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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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 바람의 언덕은 태백 창죽동 매봉산 꼭대기의 고랭지 배추밭입니다. 해발 1,200m 자리에 밭이 펼쳐지고 그 사이로 풍력발전기가 돌아, 초록 배추밭 위에 흰 날개가 얹힌 풍경이 이곳의 얼굴입니다. 이름은 실제로 바람이 세게 불어서 붙었습니다. 일출과 운해를 담으러 새벽에 올라오는 사람도 많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차로 올라갈 수 있는 날인지입니다. 이 언덕은 관광지이기 전에 농민들이 배추를 키우는 생활 터전입니다. 농번기인 5월부터 10월 사이에는 마을에서 차량 통행을 막고, 수확이 몰리는 시기와 사람이 많은 휴일에도 일반 차량을 제한합니다. 이때는 매봉산 입구 삼수령 주차장에 차를 대고 무료 셔틀버스로 올라갑니다.

차가 올라갈 수 있는 날이라도 길이 좁고 일방통행 구간이 섞여 있어 운전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야간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태백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3번을 타면 20~30분 만에 닿으므로 운전이 부담스러우면 이 방법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평창 육백마지기와 풍경이 닮았는데, 그쪽이 무와 배추를 키우는 평원이라면 이곳은 능선을 따라 배추밭이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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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차를 가지고 올라갈 수 있나요?

날에 따라 다릅니다. 농번기인 5월부터 10월 사이에는 마을에서 차량 통행을 막고, 배추 수확기와 방문객이 몰리는 휴일에도 일반 차량을 제한합니다. 통제되는 날에는 삼수령 주차장에 대고 무료 셔틀버스로 올라갑니다.

왜 차를 막나요?

이곳이 관광지이면서 동시에 농민들의 배추밭이기 때문입니다. 차가 몰리면 좁은 농로가 막히고 밭이 상하는 문제가 생겨 마을에서 통제합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나요?

태백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3번을 타면 20~30분 안에 닿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좁고 일방통행 구간이 있어 운전에 자신이 없다면 이 편이 낫습니다.

언제 가면 가장 좋은가요?

배추가 자라 밭이 온통 초록이 되는 여름이 대표적인 풍경입니다. 일출과 운해를 보러 새벽에 오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만 여름은 통제 기간과 겹치므로 셔틀 운행 여부를 먼저 알아보고 움직여야 합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셔틀버스도 무료로 운영합니다.

세부 안내

입산통제 구간

* 농번기철 5월~10월 마을통제가 이루어짐.

입 장 료

무료

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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