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북 · 영덕군
문의
경북동해안지질공원 053-950-7996
운영
상시 개방
휴무
연중 무휴
방문 전 읽어보기
경정리 백악기 퇴적암은 경북 영덕군 축산면 차유마을과 경정마을 사이 해안에 펼쳐집니다. 약 1억 년 전의 이암과 사암이 파도에 깎여 평평한 파식 대지를 이룬 곳입니다. 동해를 배경으로 붉은 이암과 흰 사암이 나란히 드러나는 색의 대비가 뚜렷합니다.
차유마을 쪽에서는 붉은 이암을, 경정마을 쪽에서는 붉은 이암과 흰 사암을 함께 관찰할 수 있습니다. 북쪽 해안에는 과거 강이 흘렀던 흔적과 조개가 굴을 판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남쪽 사암층에서는 위로 갈수록 모래 알갱이가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바닷속에 만들어지는 파식 대지가 현재 해수면 위에 놓여 있다는 점은 이 해안의 지형 변화를 보여줍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이곳은 한 지점의 조형물을 보는 관광지보다 해안의 여러 암석층을 살피는 지질 관찰 장소에 가깝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