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북 · 경주시
문의
경주시청 사적관리사무소 054-779-8743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경주 월성은 신라 왕궁이 있던 성터로, 굽은 형태 때문에 반월성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높은 건물보다 낮은 언덕과 성곽의 흔적, 해자 주변 풍경을 보며 걷는 장소입니다. 도심 속 넓은 유적 공간이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풀과 나무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왕궁 건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발굴을 통해 성벽과 해자 등 신라 왕경의 모습이 조금씩 드러났습니다. 현장 안내판을 읽으면 눈앞의 지형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굴·정비 구간은 시기에 따라 통행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따르세요.
월성 야외 유적지는 무료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첨성대와 계림, 동궁과 월지가 가까워 도보 여행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유적지마다 관람 시간과 입장료가 다를 수 있으니 월성을 제외한 장소는 방문 전에 각각 확인하세요.
역사 & 어원
월성은 신라 왕궁이 있던 성터로, 반달을 닮은 형태 때문에 반월성이라고도 불립니다. 현재 성벽과 해자 등 왕궁 유적에 관한 발굴·정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주 월성은 무료로 볼 수 있나요?
월성 야외 유적지 관람은 무료입니다.
월성에 신라 왕궁 건물이 남아 있나요?
왕궁 건물은 남아 있지 않으며 성터와 해자 등 유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