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북 · 경주시
문의
054-762-2630
주차
가능
방문 전 읽어보기
경주 양동마을은 조선 시대부터 이어져 온 고택과 초가집이 모인 전통 마을입니다.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 두 가문이 대를 이어 살았고, 지금도 주민의 생활이 계속됩니다. 언덕과 골짜기의 지형을 따라 자리한 집들을 골목에서 바라보며 옛 마을의 구성을 살필 수 있습니다.
양동마을은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마을에는 공개된 문화유산과 주민이 거주하는 집이 함께 있어 집마다 관람 가능한 범위가 다릅니다. 토담길을 따라 걸으며 기와집과 초가집이 어우러진 풍경을 보는 방식이 마을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개인 관람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500원입니다. 관람 시간과 입장 마감은 방문 당일 운영 안내를 확인하세요. 주민의 허락 없이 가옥 안으로 들어갈 수 없고, 지정 가옥도 공개 범위가 제한됩니다.
역사 & 어원
양동마을은 조선 시대부터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가 살아온 씨족 마을입니다. 기와집과 초가집이 지형을 따라 남아 있고 주민 생활이 이어집니다.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동마을 고택 안에 들어갈 수 있나요?
양동마을은 주민이 실제 거주하는 마을입니다. 집주인의 허락 없이 가옥에 들어갈 수 없으며, 지정 가옥도 공개 범위가 제한됩니다.
양동마을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개인 관람료는 어른 4,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500원입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개인: 어른 4,000원 / 청소년·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단체(30인 이상): 어른 3,400원 / 청소년·군인 1,700원 / 어린이 1,200원.
화장실
있음
한국어안내서비스
[문화관광해설] - 10:00~16:00- 12:00~13:00 점심시간※ 특별한 상황이 있을 경우 변동될 수 있음
외국어안내서비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해설 가능(사전 문의) 안내 단말기 무료 대여 (신분증지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