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북 · 경주시
문의
경주국립공원사무소 054-778-4100
주차
불가능
운영
- 하절기 (4월~10월) 04:00~16:00- 동절기 (11월~3월) 05:00~15:00※ 기상 상황에 따라 통제 가능
방문 전 읽어보기
경주국립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사적형 국립공원으로, 자연이 아닌 신라 천 년의 문화유산을 품에 안은 곳입니다. 산이나 바다 대신 불국사, 석굴암, 경주 남산 등 세계적 가치를 지닌 역사 유적이 공원의 본체를 이루며, 도시 전체가 하나의 열린 박물관처럼 펼쳐집니다.
공원은 총 8개 지구로 나뉩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는 남산지구는 삼릉숲에서 시작하는 코스가 인기로, 등산 초보자도 4~5시간이면 마애불·석탑 등 수백 기의 유물을 자연 속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불국사·석굴암이 있는 토함산지구는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접근이 편리하며, 대본지구의 감은사지 삼층석탑은 동해 바다와 어우러진 특별한 풍경으로 주목받습니다.
봄 벚꽃과 가을 단풍·억새 시즌에 방문객이 집중되며, 특히 10~11월이 가장 인기입니다. 국립공원 스탬프 투어,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도 운영됩니다.
탐방 전 유의사항: 토함산 암곡탐방로는 환경 보전을 위해 5월 16일~7월 31일 예약제(일 390명 한정)로 운영됩니다. 국립공원 내 드론 촬영은 사전 허가가 필수입니다.
역사 & 어원
경주국립공원은 1968년 12월 31일 지리산에 이어 우리나라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산이나 바다가 아닌 신라 문화유산으로 이루어진 국내 유일의 사적형 국립공원입니다. 불국사·석굴암·남산을 아우르는 8개 지구, 138㎢에 달합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