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북 · 울릉군
문의
054-791-2191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행남 해안산책로는 울릉도 도동항과 저동항을 잇는 해안길입니다. 도동 쪽 구간과 저동 쪽 구간을 합쳐 부르는 이름이고 해안누리길 34코스로도 지정돼 있습니다. 절벽 아래 바위를 따라 데크와 계단을 놓아 만든 길이라 한쪽에는 울릉도의 암벽이, 다른 쪽에는 바다가 붙어 있습니다.
길이 곧 지질 단면입니다. 아래에서부터 현무암질 용암이 굳은 층, 산사태로 쓸려 내려온 돌덩이가 다시 쌓인 층, 뜨거운 화산재가 눌러앉아 굳은 층, 그리고 조면암이 차례로 드러납니다. 걸으면서 울릉도가 만들어진 순서를 그대로 읽는 셈입니다. 무지개다리와 도동등대가 길 위에 있고 등대 근처에는 방송 촬영을 기념한 포토존이 마련돼 있습니다.
다만 전 구간을 걷지는 못합니다. 낙석 위험과 노후 교량 문제로 중간 500m가 막혀 있어 도동에서 저동까지 이어 걷기는 어렵습니다. 도동항에서 행남등대 쪽 500m와 저동항 촛대암에서 소라계단 쪽 900m가 열려 있습니다. 길은 24시간 열려 있으나 기상이 나쁘면 통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동에서 저동까지 걸어서 갈 수 있나요?
지금은 어렵습니다. 낙석 위험과 노후 교량 문제로 중간 500m 구간이 막혀 있습니다.
어느 구간이 열려 있나요?
도동항에서 행남등대 쪽 500m와 저동항 촛대암에서 소라계단 쪽 900m가 열려 있습니다.
개방 시간이 있나요?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다만 기상이 나쁘면 통제됩니다.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무지개다리와 도동등대가 길 위에 있고 절벽에 울릉도의 화산 지층이 층층이 드러나 있습니다.
어떤 지층이 보이나요?
아래에서부터 현무암질 용암층, 산사태로 쌓인 층, 화산재가 굳은 층, 조면암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