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 강화군
갑곶돈대 - 시간의 흔적을 따라 걷는 여행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위치
인천 · 강화군
문의
032-930-7076
주차
가능 요금 (무료)
운영
09:00~18:00 (입장마감 17:00)
방문 전 읽어보기
갑곶돈대는 인천 강화군에 있는 역사 명소입니다.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방문 포인트는 시간의 흔적을 따라 걷는 여행입니다. 유적과 주변 풍경을 함께 살펴보는 코스로 좋습니다. 최근 검색 후기에선 아이와, 가족, 사진 같은 키워드가 함께 보입니다. 사진을 남기거나 주변 명소와 묶어 움직이기 좋아, 짧은 들름부터 반나절 여행까지 일정에 맞춰 넣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09:00~18:00 (입장마감 17:00)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변동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차는 가능 요금 (무료)으로 안내됩니다. 입장료나 이용요금은 현장 기준이 바뀔 수 있어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역사 & 어원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세부 안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개인] - 어른 1,200원 - 어린이·청소년·군인 900원 [단체] - 어른 1,000원 - 어린이·청소년·군인 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