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서울 · 강북구
문의
02-990-7058
운영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방문 전 읽어보기
백련사(강북)는 서울 강북구 수유4동 산 127-1번지 삼각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입니다. 북한산 첩첩산중에 자리한 작은 가람으로, 4·19 국립묘지에서 대동문으로 오르는 등산로 가에 자리해 산을 오르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머무르는 도량입니다.
백련사는 1930년 이은순 여사가 지극한 신심으로 창건한 사찰입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머무르면서 수행과 포교의 도량으로 자리매김했고, 오늘날까지 산속에서 '있는 듯 없는 듯' 부처님의 법등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산을 오르는 등산객이 그냥 스쳐 지나가기 쉬운 작은 사찰이지만, 9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도심 근교 도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상시 개방되며 연중무휴로 별도 입장료 없이 누구나 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02-990-7058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북한산국립공원과 4·19민주묘지 권역에 자리해 산행 코스나 도심 근교 답사 코스와 함께 묶어 일정을 짜기에 좋습니다. 등산로 위에 자리해 산행복과 가벼운 짐을 함께 준비해 가면 한층 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역사 & 어원
1930년 이은순 여사가 지극한 신심으로 창건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로, 4·19 국립묘지에서 대동문으로 오르는 등산로 가에 자리합니다. 9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수행과 포교의 도량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영 시간과 휴무는 어떻게 되나요?
상시 개방되며 연중무휴입니다.
어떤 길에 자리하고 있나요?
4·19 국립묘지에서 대동문으로 오르는 등산로 가에 자리한 작은 사찰입니다. 산을 오르는 길에 자연스럽게 들를 수 있습니다.
어느 종단 사찰인가요?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입니다.
세부 안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