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서울 · 종로구
문의
02-395-0100
주차
가능
운영
10:00~18:00 (입장마감 17:00)
방문 전 읽어보기
대원군별장(석파정)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도심 속 사적 별서입니다. 인왕산 바위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리에 들어서 있어, 도심 한복판에서 산속 별서를 만나는 듯한 풍광을 자아냅니다. 흥선대원군이 직접 '석파정(石坡亭)'이라는 이름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본래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된 별서였지만 오늘날에는 안채·사랑채·별채와 정자, 즉 4개 동만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인왕산 바위 자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이 그대로 전해져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평가됩니다.
현재 별서는 서울미술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근현대 미술관 전시와 함께 미술관 입장권으로 석파정 야외 공원 관람이 가능합니다. 미술관 관람과 사적 답사를 한 동선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이 휴무입니다.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동차 접근이 가능하고, 자세한 안내는 02-395-010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역사 & 어원
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흥선대원군이 직접 '석파정(石坡亭)'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삼계동 정자로도 불리며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유수성중관풍루 등 여러 건축물로 구성되었으나 오늘날에는 안채·사랑채·별채와 정자 4개 동만 남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입니다.
휴무일은 언제인가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이 휴무입니다.
주차가 가능한가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동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별도 입장권이 필요한가요?
현재 별서는 서울미술관에서 운영하며 미술관 입장권으로 석파정 야외 공원 관람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근현대 미술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 성인 20,000원 - 학생 15,000원 - 어린이 13,000원 - 우대(만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 군인 본인 / 장애인) 13,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무료(증명 자료 지참 필수) ※ 우대 대상자 신분증 및 증명 자료 지참 필수
주차요금
- 평일 2시간 무료 - 주말 1시간 30분 무료 ※ 이후 10분당 1,000원 추가요금 부과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