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서울 · 영등포구
문의
02-2676-4300
주차
가능
운영
※ 시설 별 상이하므로 전화문의 요망
방문 전 읽어보기
문래예술공장은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창작 지원 시설입니다. 옛 철재 상가가 있던 자리에 새로 지어 2010년 문을 열었고, 서울시가 운영하는 창작공간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건물이 여기 선 이유는 동네 사정과 맞닿아 있습니다. 문래동은 오래된 철공소 거리인데, 임대료가 낮은 작업 공간을 찾던 예술가들이 2000년대부터 하나둘 들어오면서 공장과 작업실이 섞이게 됐습니다. 지금도 골목을 걷다 보면 1층에서는 쇠 깎는 소리가 나고 2층에는 작가 작업실이 있는 건물을 흔히 봅니다. 이렇게 자생적으로 형성된 구역을 문래창작촌이라 부릅니다.
예술공장은 그 한가운데서 거점 노릇을 합니다. 공동작업실과 발표장, 녹음실, 세미나실을 갖춰 작가들이 만들고 보여 주는 과정을 지원하고, 장르를 가리지 않는 실험적인 작업을 주로 다룹니다. 방문객 입장에서는 전시와 공연을 보러 오는 곳입니다. 무료로 열리는 프로그램이 많지만 시설과 행사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주변 골목에 벽화와 공방, 갤러리가 흩어져 있어 함께 걷는 코스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로 열리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다만 시설과 행사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문래창작촌과 같은 곳인가요?
문래창작촌은 예술가들이 자생적으로 모여 형성된 구역이고, 문래예술공장은 그 한가운데 세운 창작 지원 시설입니다.
철공소 거리라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그렇습니다. 1층에서는 쇠를 깎고 2층에는 작가 작업실이 있는 건물을 골목마다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시설이 있나요?
공동작업실과 다목적 발표장, 녹음실, 세미나실을 갖췄습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실험적인 작업을 주로 지원합니다.
주변에 볼 것이 있나요?
골목에 벽화와 공방, 작은 갤러리가 흩어져 있습니다. 예술공장에서 전시를 보고 골목을 걷는 코스로 이어집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 시설 별 상이하므로 전화문의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