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서울 · 마포구
문의
서울 마포구청 공원녹지과 02-3153-9557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방문 전 읽어보기
난지천공원은 마포구 상암동에 있습니다. 월드컵공원을 이루는 다섯 개 공원 가운데 하나로,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평화의공원이 이웃해 있습니다. 이 일대는 원래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였습니다. 산처럼 쌓였던 매립지를 덮고 흙을 올려 공원으로 바꾼 자리입니다.
다섯 공원 중에서 난지천공원은 물이 중심입니다. 이름 그대로 공원 가운데를 천이 가로지르고 연못이 놓여 있어, 수생식물과 물가에 사는 생물을 볼 수 있습니다. 도심 공원에서 보기 어려운 식물이 자리를 잡아 계절마다 모습이 달라집니다.
봄이 가장 붐빕니다. 유채꽃과 튤립이 차례로 피고 겹벚꽃이 뒤이어 올라옵니다. 일반 벚꽃보다 늦게 피는 데다 다른 벚꽃 명소만큼 알려지지 않아 비교적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잔디밭이 넓어 돗자리를 펴거나 텐트를 치고 쉬는 사람이 많고 매점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걸어서 닿습니다. 공원 안을 도는 맹꽁이 전기차를 타면 이웃한 하늘공원 쪽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걸어서 닿고 주차장도 있습니다.
원래 무엇이던 곳인가요?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였습니다. 매립을 끝낸 뒤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지금의 공원으로 바꿨습니다.
월드컵공원과 같은 곳인가요?
월드컵공원을 이루는 다섯 개 공원 중 하나입니다.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평화의공원이 이웃해 있습니다.
겹벚꽃은 언제 피나요?
일반 벚꽃이 진 뒤에 핍니다. 다른 벚꽃 명소만큼 알려지지 않아 비교적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돗자리나 텐트를 펼 수 있나요?
잔디밭이 넓어 돗자리를 펴거나 텐트를 치고 쉬는 사람이 많습니다. 공원 안에 매점도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