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서울 · 노원구
문의
노원구청 여가도시과 02-2116-0552
주차
가능
운영
일몰 전 30분~22:00
방문 전 읽어보기
노원 불빛정원은 공릉동 화랑대 철도공원 안에 있습니다. 이 자리는 원래 경춘선이 지나던 화랑대역으로, 서울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간이역이었습니다. 철길이 걷힌 뒤 공원으로 바뀌었고 그 위에 조명을 얹은 것이 불빛정원입니다. 서울에서 처음 만들어진 불빛정원으로 소개됩니다.
낮과 밤의 인상이 다릅니다. 해가 있을 때는 옛 간이역 건물과 선로, 전시된 전차가 남아 있는 조용한 철도공원입니다. 어두워지면 같은 자리에 조명이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뀝니다.
구역마다 주제가 있습니다. 비밀의 정원과 생명의 나무, 음악의 정원, 환상의 기차역, 은하수 정원, 숲 속 동화 나라로 나뉘어 색과 형태가 다르게 연출됩니다. 꽃 모양 조명이 깔린 구간이 있고 푸른빛 아래 돌고래 떼가 지나가는 듯한 구간도 있습니다. 조명은 일몰 30분 전부터 밤 10시까지 켜지므로 해가 진 뒤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관람료는 없고 경춘선숲길이 이어져 산책을 겸하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언제 가야 볼 수 있나요?
조명은 일몰 30분 전부터 밤 10시까지 켜집니다. 해가 진 뒤에 가야 불빛정원을 볼 수 있습니다.
관람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화랑대 철도공원 자체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원래 무엇이던 곳인가요?
경춘선이 지나던 화랑대역 자리입니다. 서울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간이역으로, 철길이 걷힌 뒤 공원이 됐습니다.
어떤 구역들이 있나요?
비밀의 정원과 생명의 나무, 음악의 정원, 환상의 기차역, 은하수 정원, 숲 속 동화 나라로 나뉘어 구역마다 연출이 다릅니다.
낮에 가도 볼 것이 있나요?
옛 간이역 건물과 선로, 전시된 전차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조명 연출은 해가 진 뒤에만 볼 수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