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서울 · 강동구
문의
02-3425-6520
주차
가능 (105대)
운영
09:30~18:00 (입장마감 17:30)
방문 전 읽어보기
서울 암사동 유적은 우리나라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아차산성을 마주하는 한강변에 자리합니다. 한강을 중심으로 어로와 채집 생활을 하며 살았던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자리로, 강동구 도심 한가운데에서 선사시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사적입니다.
유적에서는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고, 방사선탄소측정에 따르면 기원전 4,000~3,000년기에 걸친 유적입니다. 여러 차례 발굴조사 결과 40기 이상의 집터와 딸린시설, 돌무지시설이 발견되어 지금까지 확인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유적 가운데 최대의 마을단위 유적으로 평가됩니다.
집터는 바닥을 둥글거나 모서리를 죽인 네모꼴로 팠고 크기는 길이 5~6m, 깊이 70~100㎝ 정도입니다. 집터 가운데에 돌을 두른 화덕자리가 있고 입구는 주로 남쪽을 향하며, 기둥구멍은 보통 4개로 모서리에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토 유물로는 바닥이 뾰족한 빗살무늬 토기가 많이 나왔고 돌도끼, 그물추, 불에 탄 도토리 등도 함께 출토되어 당시 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풍부합니다. 부설 시설에서는 선사체험교육, 세계유산교육, 장신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학습 코스로도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이 휴관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에는 그 다음 첫 번째 평일이 휴관입니다. 주차장은 105대 규모로 마련되어 있고, 자세한 안내는 02-3425-652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역사 & 어원
한강변에 자리한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으며 방사선탄소측정 결과 기원전 4,000~3,000년기에 걸친 유적입니다. 발굴 결과 40기 이상의 집터와 딸린시설, 돌무지시설이 발견되어 지금까지 확인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유적 가운데 최대의 마을단위 유적으로 평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
휴관일은 언제인가요?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이 휴관입니다.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 첫 번째 평일이 휴관입니다.
주차가 가능한가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105대 규모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이 있나요?
선사체험교육, 세계유산교육, 장신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어떤 유물이 출토되었나요?
바닥이 뾰족한 빗살무늬 토기가 많이 출토되었으며, 돌도끼·그물추·불에 탄 도토리 등도 함께 출토되어 신석기시대 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개인] - 어른 (만 19세~64세) 500원 - 어린이 (만 7세~18세) 300원 [단체(30인 이상)] - 어른 (만 19세~64세) 400원 - 어린이 (만 7세~18세) 200원 ※ 무료 : 만 6세 이하 / 만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 장애우 등 (주민번호 및 대상자 증빙가능한 서류 필수)
이용가능시설
박물관 / 유구보호각 / 선사체험교실 등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