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서울 · 도봉구
문의
서울창포원 02-954-0031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서울창포원은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있는 생태공원입니다. 붓꽃을 주제로 삼은 서울의 유일한 공원이고, 지하철 도봉산역 2번 출구에서 걸어 1분이면 닿습니다.
중심은 붓꽃원입니다. 노랑꽃창포와 부처붓꽃, 타래붓꽃, 범부채를 비롯해 130종 30만 본을 1만 5천㎡에 심어 두었습니다. 꽃은 5월과 6월에 핍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꽃을 보기 어렵지만, 붓꽃 잎이 난처럼 길게 뻗어 있어 꽃이 없는 철에도 나름의 모양새가 있습니다.
공원은 열두 개 구역으로 나뉩니다. 습지원에는 관찰 데크를 놓아 수생식물과 물속 생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초화원에는 튤립을 비롯한 계절 꽃이 번갈아 핍니다. 약용식물원에는 국내에서 나는 약용식물 70종을 모았고, 천이관찰원에서는 식물 군락이 시간에 따라 바뀌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잔디마당과 북카페, 방문자센터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공원 안에 주차장이 없어 차를 가져가면 도봉산역 건너편 환승주차장을 써야 합니다. 도봉산 둘레길과 이어져 걷기 코스로 삼기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다만 공원 안에 주차장이 없어 차를 가져가면 도봉산역 건너편 환승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붓꽃은 언제 피나요?
5월과 6월입니다. 130종 30만 본을 심어 두어 종류에 따라 피는 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꽃철이 아니어도 갈 만한가요?
습지원 관찰 데크에서 수생식물과 물속 생물을 볼 수 있고 약용식물원과 천이관찰원이 따로 있습니다. 붓꽃 잎도 난처럼 길게 뻗어 볼 만합니다.
지하철로 갈 수 있나요?
1호선과 7호선 도봉산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거리입니다.
산책 코스로 어떤가요?
열두 개 구역을 도는 데 한 시간 안팎이고 도봉산 둘레길과 이어집니다. 잔디마당과 북카페가 있어 쉬어 가기도 좋습니다.
세부 안내
이용가능시설
잔디마당 / 북카페 / 방문자 센터 등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