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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울산 · 동구

대왕암공원 -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95 (일산동)

#울산#동구#관광지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왕암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했다는 남근바위, 그리고 탕건바위와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이 시야를 꽉 채운다. 기암 해변의 오른쪽으로는 고 이종산 선생이 세웠다는 구 방어진 수산중학교가 있고 그 아래에 500m가량의 몽돌 밭이 펼쳐져 바위해안의 운치를 더해 준다.

위치

울산 · 동구

문의

052-209-3738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대왕암공원은 울산 동구에 있는 산책 명소입니다.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방문 포인트는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입니다. 짧은 산책과 휴식을 겸한 나들이에 잘 맞습니다. 최근 검색 후기에선 주차, 산책, 맛집 같은 키워드가 함께 보입니다. 사진을 남기거나 주변 명소와 묶어 움직이기 좋아, 짧은 들름부터 반나절 여행까지 일정에 맞춰 넣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상시 개방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변동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차가 가능합니다. 화장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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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어원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세부 안내

등산로

[둘레길안내] - 바닷가길(약 40분 소요) : 슬도 - 대왕암캠핑장 - 고동섬전망대 - 용디이목전망대 - 대왕암공원 - 전설바위길(약 30분 소요) : 일산해수욕장 - 암막구지기 - 용굴 - 할미바위 - 탕건암 - 대왕암공원 - 송림길(약 20분 소요) : 관리사무소 - 울기등대 - 대왕암공원 - 사계절길(약 15분 소요) : 관리사무소 - 울기등대 - 대왕암공원

이용가능시설

출렁다리 / 울기등대 / 미르놀이터 등

화장실

있음

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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