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 강릉시
대관령자연휴양림 - 한국 1호 금강소나무 숲 속 힐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대관령 자연휴양림이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장한 휴양림으로 1989년 2월 15일에 문을 열어 면적은 2,808만 제곱미터이다.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1,000명, 최적 인원은 500명이다. 대관령자연휴양림은 태고의 웅장함을 그대로 갖춘 우리나라 제일의 소나무 숲으로, 각종 편의 시설과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어 가족 단위 휴식 및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휴식 공간이다. 강릉시가 가까워 이곳을 거점으로 경포대와 오죽헌 등 강릉 부근 역사 유적지 여행을 곁들여 바다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맑은 날이면 짙은 야경이 휘황찬란하다. 휴양림은 2지구로 나뉘는데 왼쪽 계곡에는 단체를 위한 수련장 시설이 오른쪽 계곡에는 가족 단위 위락 시설들이 있다.
위치
강원 · 강릉시
문의
033-641-9990
주차
가능
운영
[일일개장]- 09:00~18:00 [숙박시설]- 15:00~익일 11:00
방문 전 읽어보기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은 영동과 영서를 가르는 대관령 기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에 자리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자연휴양림입니다. 1989년 2월 개장 이래 30년 넘도록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강원 대표 산림 휴양지로, 50~200년생 금강소나무가 울창하게 들어선 광활한 숲 덕분에 '아름다운 숲 1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대표 코스인 소나무숲길을 따라 대통령 쉼터로 불리는 도둑재까지 오르면 강릉 시내와 동해가 한눈에 펼쳐지는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휴양림 내 등산로는 선자령 코스와도 이어지며, 봄 야생화·여름 계곡·가을 단풍·겨울 설경으로 사계절 매력이 넘칩니다. 숙박 시설은 숲속의 집·연립동·야영 데크로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예약 경쟁이 치열하므로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입장료는 어른 1,000원(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으로 저렴하며, 매주 화요일 휴무입니다. 강릉역이나 횡계터미널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합니다. 경포대·오죽헌까지 차로 30분 거리이고 대관령 양떼목장과도 가까워, 1박 2일 강릉 여행의 베이스캠프로도 제격입니다.
역사 & 어원
1988년 전국 최초로 조성되어 1989년 2월 15일 개장한 국내 1호 자연휴양림이다. 휴양림 내 소나무 숲 일부는 1922~1926년 인공 파종으로 조성된 100년 이상 된 역사를 지니며, 현재도 문화재 복원용 금강송의 주요 산지로 알려져 있다.
세부 안내
입장료
[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단체] - 어른 800원 - 청소년 500원 - 어린이 200원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