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 신안군
홍도 - 붉은 절벽과 동백이 빚은 신안 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홍도1길 9-8
홍도는 해 질 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닷속이 환하게 들여다 볼 수 있다. 홍도에는 동백 숲과 후박나무, 식나무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절경뿐 아니라, 여름철이면 섬을 노랗게 수놓은 원추리꽃과 이른 봄 붉게 섬을 뒤덮는 동백꽃도 감상할 수 있다.
위치
전남 · 신안군
문의
061-246-3700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홍도는 신안 흑산도 권역의 섬으로, 붉은 절벽과 푸른 바다, 기암괴석이 강하게 남는 남해 섬 여행지입니다. 목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여정 자체가 여행의 일부가 되며, 섬에 도착하면 유람선으로 해안 절경을 둘러보는 일정이 대표적입니다.
검색 후기를 보면 홍도 유람선, 깃대봉 산책, 홍도 1구와 2구 마을, 동백과 원추리 같은 계절 풍경이 자주 언급됩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바다색과 절벽의 대비가 또렷해 사진 여행 만족도가 높고, 흑산도와 함께 묶는 1박 2일 코스도 많습니다. 섬 안에서는 이동 선택지가 제한되므로 숙소와 식사 동선을 미리 잡는 편이 편합니다.
섬 여행은 배편과 기상 변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출항 여부, 숙박, 식당 운영, 멀미 대비를 미리 챙기고, 성수기와 연휴에는 예약을 서두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역사 & 어원
홍도는 해질 무렵 섬 전체가 붉게 물든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홍갈색 규암 절벽과 해식 지형, 난대성 식생이 어우러져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대표 섬으로 꼽히며 보전 가치도 큽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