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 목포시
가톨릭 목포 성지 - 한국 첫 준대성전 순례길
전라남도 목포시 산정동 90-1
1987년 광주 대교구 최초의 본당이 세워졌던 가톨릭목포성지에 순교자와 레지오 마리애 첫 도입을 기념하여 2020년 성당 700석, 소성당 200석 규모의 성당을 건립하였다. 산정동 성당은 우리나라의 첫 번째 준대성전으로, 준대성전이란 역사적, 예술적, 신앙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교황에 의해 특전이 부여되는 곳을 말한다. 가톨릭목포성지 역사박물관은 천주교 광주 대교구 구교구청으로 사용되었고, 성골롬반외방선교수녀회, 성심 간호전문대학, 샬트로 성 바오로 수녀회에서 사용하다가 2017년 역사 박물관으로 꾸며 광주 대교구의 역사와 한국 레지오 마리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으로 개관하였다.
위치
전남 · 목포시
문의
061-279-4650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방문 전 읽어보기
가톨릭 목포 성지는 목포 산정동성당 일대에 조성된 순례 공간으로, 광주대교구 천주교 역사를 따라 걷기 좋은 장소입니다. 목포 여행 중 근대 역사와 종교 문화유산을 함께 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으며, 성당과 박물관을 차분히 둘러보는 방문이 많습니다. 번화한 관광지와는 다른 조용한 분위기가 강점입니다.
현장에는 새 성당과 역사박물관, 순례 동선이 함께 있어 사진만 찍고 지나가기보다 전시와 안내를 천천히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목포 원도심, 유달산,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찾는 일정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반나절 코스에 넣기 쉽습니다.
입장료는 무료로 안내되어 있고 주차도 가능합니다. 다만 성지 성격의 공간인 만큼 미사나 행사 시간이 있을 수 있어, 단체 방문이나 내부 관람을 계획한다면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역사 & 어원
산정동성당은 1897년 광주대교구 최초의 본당으로 출발한 곳입니다. 가톨릭 목포 성지는 순교자와 한국 레지오 마리애 첫 도입을 기념하며, 우리나라 첫 준대성전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 천주교 역사의 핵심 거점입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