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 신안군
가거도 섬등반도 - 해가 늦게 지는 절벽길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 585-39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는 가거도 서쪽에 있는 반도 형태의 지형이다. 해안선 주변으로 반도 전체가 주상절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섬등병풍바위라고도 불린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암봉과 병풍처럼 펼쳐진 해식애가 일대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으로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섬등반도는 섬 전체가 자연을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으며, 해안선을 둘러싼 해식애 등의 지형이 수려한 풍경을 이루고 있어 경관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섬등반도에는 5천만 국민의 근심, 걱정과 절망·좌절 등 어렵고 힘든 사연을 담아 보내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맞이하도록 가거도에 송년 우체통을 설치하였다.
위치
전남 · 신안군
문의
신안군청 문화관광과 061-240-8683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는 가거도 서쪽에 뻗은 반도형 절경지입니다. 주상절리와 해식애가 병풍처럼 이어져 섬등병풍바위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으로 알려져 일몰 여행지로도 주목받습니다.
기암절벽과 초원 같은 능선, 바다를 향해 열린 시야가 강렬해 트레킹과 사진 여행 후기가 많습니다. 가거도 자체가 멀고 이동 난도가 있는 섬이라 섬등반도는 도착한 사람에게 더 특별한 풍경으로 남습니다.
가거도 여행은 배편, 기상, 체류 일정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절벽 지형과 해안 바람이 강한 곳이므로 무리한 접근은 피하고, 일몰을 보려면 숙소와 귀가 동선을 미리 정해야 안전합니다.
짧은 당일 일정으로는 여유가 부족할 수 있어 숙박 여행에 더 잘 어울립니다. 안개나 비가 있는 날에는 시야가 닫히므로 예비 일정을 두면 좋습니다.
역사 & 어원
섬등반도는 가거도 서쪽의 기암절벽 형태 반도로, 반도 전체가 주상절리와 해식애를 이루는 지형입니다. 뛰어난 경관과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명승으로 지정된 신안의 대표 절경입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