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 제주시
제동목장 입구 - 비 오는 날 더 깊어지는 삼나무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7길 218
제동목장은 한진그룹에서 운영하는 제주도 목장으로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렛츠런팜 목장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제동목장은 사유지이기 때문에 목장 출입은 불가능 하나, 최근 제동목장 진입도로가 제주도 결혼사진 촬영 명소로 널리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생사진 명당이 됐다. 제동목장 입구에는 거대한 삼나무가 도로 양쪽으로 빽빽하게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고,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비 오는 날에도 이곳만의 특별한 분위기에서 기억에 남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제동목장 입구는 주차 공간이 없기 때문에 삼다수숲길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위치
제주 · 제주시
문의
제주시 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주차
불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제동목장 입구는 제주 조천읍 교래리의 삼나무길 풍경으로 알려진 사진 명소입니다. 목장 안은 사유지라 들어갈 수 없지만, 입구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양쪽에 큰 나무가 늘어서 있어 웨딩 스냅과 동쪽 여행 포토스팟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맑은 날에는 숲길의 선이 또렷하고, 비 오는 날에는 안개와 젖은 도로가 더해져 차분한 분위기가 납니다. 사려니숲길, 삼다수숲길, 교래리 카페, 안돌오름 주변 코스와 함께 묶는 방문이 많습니다.
현장에는 별도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삼다수숲길 공영주차장 이용이 권장됩니다. 도로와 사유지 경계가 가까운 곳이므로 촬영할 때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말고, 목장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짧은 구간이라 오래 머무는 관광지보다는 이동 중 들르는 사진 포인트에 가깝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노면과 차량 시야를 더 조심하세요.
역사 & 어원
제동목장은 조선 후기 제주 산마장 중 하나였던 녹산장 터를 개척해 만든 목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한진그룹이 운영하는 사유지라 내부 출입은 제한되며, 입구 삼나무길이 사진 명소로 알려졌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