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 제주시
누웨마루거리 - 연동 밤길을 밝히는 제주 도심거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광로 47 (연동)
제주도에서 2010년 제주시 연동7길에 조성한 차 없는 거리이다. 조성 당시 이름은 로데오거리였다고 한다. 누웨마루거리라는 이름은 2017년 12월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름으로, 누웨는 누에의 제주도 방언이고 마루는 언덕을 가리키는 제주도 방언이다. 본래 누웨마루 거리가 조성된 제주시 연동 일대의 지형이 누에고치가 꿈틀대는 형상을 띠고 있어 지역의 인재를 배출하고 부자가 많이 나온다는 명당자리라 하여 붙여졌다. 누웨마루 거리에는 우리나라 유명 배우들의 핸드프린팅과 인물정보를 나열한 조형물이 있고, 쇼핑점, 음식점, 옷 가게 등이 많으며 지금까지도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어 제주 속의 작은 중국이라는 별명도 있다.
위치
제주 · 제주시
문의
제주시 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누웨마루거리는 제주시 연동에 있는 차 없는 도심 거리로, 식당과 술집, 쇼핑 매장, 숙소가 밀집한 제주 시내 나들이 코스입니다. 자연 풍경 중심의 제주 여행과 달리 밤에도 불이 켜지는 도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공항 근처 숙박객이 자주 찾습니다.
검색 후기를 보면 연동 맛집, 술집, 중식당, 거리 음악공연, 야외공연장, 제주 속 작은 중국이라는 별칭이 함께 언급됩니다. 배우 핸드프린팅 조형물과 상점가가 이어져 가볍게 걷기 좋고, 비행기 시간 전후로 시내 식사와 쇼핑을 해결하는 동선에도 맞습니다.
상권 변화가 잦은 거리라 특정 매장 방문은 영업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밤에는 사람이 많고 차량 진입 구간이 주변에 섞여 있으니 이동 동선을 살피고, 조용한 산책보다 식사와 쇼핑 목적에 맞춰 방문하세요.
역사 & 어원
누웨마루거리는 2010년 연동에 조성된 차 없는 거리로, 예전에는 로데오거리와 바오젠거리로도 불렸습니다. ‘누웨’는 누에, ‘마루’는 언덕을 뜻하는 제주어에서 따온 이름으로, 연동 상권의 별칭 변화도 담고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