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 제주시
귤의정원 바령 - 유기농 귤밭에서 쉬는 제주 피크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남3길 87
귤의정원 바령은 환경을 살리는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감귤을 키우는 체험농장이다. 약 50년 동안 2대째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농장이며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쓰지 않고 제주의 청정 바닷물과 미생물을 활용하여 싱그러운 자연의 맛을 담으려 정성껏 키우고 있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농장으로 방문객들이 한가롭고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으며 체험농장도 운영하고 있다. 귤밭피크닉, 풋귤 따기 체험, 귤 따기 체험, 농장 둘러보기 등 다양한 체험이 있다. 주변에는 돌하르방 미술관, 함덕해수욕장, 제주올레길, 대명목장 등 관광지가 있다.
위치
제주 · 제주시
문의
0507-1386-8784
주차
가능
운영
10:00~17:00 (입장 마감 16:00)
방문 전 읽어보기
귤의정원 바령은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친환경 감귤 체험농장입니다. 2대째 이어온 감귤 농장 분위기 속에서 귤 따기, 풋귤 체험, 귤밭 피크닉, 농장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아이와 제주 동쪽 여행을 계획할 때 잘 어울립니다.
검색 후기를 보면 귤 따기 외에도 레일차, 귤구이, 쑥 체험, 자연 놀이터 같은 체험 요소가 자주 언급됩니다. 함덕해수욕장, 돌하르방미술관, 선흘리 카페와 가까워 반나절 체험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감귤 체험은 계절과 작황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일, 휴게시간, 체험 가능 품종을 확인하고, 아이와 함께라면 흙길에서 놀 수 있는 편한 복장과 여벌 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농장형 공간이라 비가 오거나 바람이 강하면 체험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귤밭 사진을 남기려면 낮 시간에 여유 있게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역사 & 어원
귤의정원 바령은 약 50년 동안 2대째 감귤을 재배해 온 농장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는 유기농법, 제주 바닷물과 미생물을 활용한 재배 방식을 내세우는 체험농장입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6,000원※ 입장만 할 경우 입장료 부과
시설이용료
- 금귤따기체험 10,000원 - 풋귤따기체험 10,000원 - 풋귤청만들기 20,000원 ※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요망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