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 제주시
개똥이네농장 - 감귤따기·알파카·꽃밭 제주 체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종인내길 133
제주 조천읍에 있는 개똥이네 농장은 귤을 마음껏 따서 먹고 바구니 한가득 귤을 담아가는 체험농장이다. 8월부터 2월까지 감귤 체험을 운영하며, 계절별 꽃 농장을 운영하는데 핑크뮬리(9월 말~11월), 가을꽃(9월~11월), 동백정원(12월~1월), 수국정원(5월 말~7월 초)이 열린다. 또 알파카, 말, 염소에게 먹이를 주는 동물체험도 있다.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부대 시설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 체험이 끝난 후 차 한 잔 마시며 힐링하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함덕해수욕장, 삼양해수욕장, 너븐숭이 4·3기념관 등이 있다.
위치
제주 · 제주시
문의
064-759-0017
주차
가능
운영
09:00~18:00※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방문 전 읽어보기
감귤따기와 동물 먹이주기, 계절 꽃밭 관람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개똥이네농장은 제주 조천읍에 자리한 복합 체험 공간이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20~30분, 에코랜드에서 5분 거리라 일정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기 좋다.
가장 인기 있는 감귤 체험은 8월 청귤부터 2월 하우스감귤까지 연중 운영한다. 넓은 감귤밭에서 직접 가위로 귤을 따고 현장에서 무한 시식한 뒤 바구니 가득 담아 가져갈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즐거운 체험이 된다. 동물원에서는 알파카·말·염소·양·토끼 등에게 먹이를 직접 줄 수 있고, 계절마다 꽃밭이 바뀌어 5월 말~7월 수국정원, 9월 말~11월 핑크뮬리·팜파스그라스, 12월~1월 동백정원이 차례로 펼쳐진다. 9월에는 청귤청 만들기 이색 체험도 운영한다.
입장료는 핑크뮬리 꽃밭 5,900원, 감귤체험(바구니 포함) 7,800원, 감귤+동물체험 세트 10,800원이며 시기에 따라 변동되므로 방문 전 전화(064-759-0017)로 확인을 권장한다. 농장 내 카페에서 음료도 즐길 수 있고, 주차 공간이 넓어 가족 단위 방문에 편리하다. 인터넷 사전 구매가 현장가보다 저렴하며, 인근 함덕해수욕장(10분), 에코랜드와 연계해 제주 북동부 하루 코스로 묶기에도 좋다.
역사 & 어원
제주 감귤에 관한 최초의 문헌 기록은 『탐라지(耽羅誌)』로, 476년 탐라국이 백제에 감귤을 진공한 사실이 전해진다. 조선 시대에도 왕실 진상품으로 엄격히 관리되었으며, 제주감귤은 이 섬의 대표 특산물로 천 년 이상 이어져 온 역사를 지닌다.
세부 안내
입장료
- 핑크뮬리 꽃밭 5,900원 - 꽃밭+귤체험(작은바구니) 12,800원 - 감귤체험(작은바구니) 7,800원 - 감귤체험(작은바구니)+동물체험 10,800원 ※ 시기 별로 상이할 수 있음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요망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