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 포천시
한탄강 Y자 출렁다리 - 협곡 위 세 갈래 길
경기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산42-1
2024년 9월에 개통된 한탄강 Y자 출렁다리는 국내 최장 410m로 한탄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리기 위해 무주탑 형태로 시공되었으며,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연결해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해주는 다리이다. 마치 강 위에 삼발이를 올려놓은 것처럼 세 개의 출렁다리가 가운데로 모이는 모양이다.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한탄강 하늘다리와 비둘기낭 폭포, 가람누리전망대 등 3곳에서 다리를 건널 수 있으며, 가람누리전망대 방향은 곧바로 출렁다리로 연결된다. 또한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관람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출렁다리로 가는 길에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있어 즐길 거리를 더해준다.
위치
경기 · 포천시
문의
031-538-4042
주차
가능
운영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방문 전 읽어보기
한탄강 Y자 출렁다리는 포천 한탄강 협곡 위에서 세 갈래로 갈라지는 독특한 형태의 출렁다리입니다.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가람누리전망대를 이어 주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풍경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자형 다리와 달리 가운데에서 세 방향으로 시야가 열려 사진 포인트가 많고, 봄·가을에는 생태경관단지 꽃과 함께 찾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울 근교 드라이브, 포천 가족 여행, 짧은 트레킹 코스로 모두 활용하기 좋습니다.
바람이 강하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체감 흔들림과 노면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축제 기간에는 입장료나 주차 동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포천시 또는 한탄강 지질공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비둘기낭 폭포와 함께 보면 이동 효율이 좋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다리 위에서 오래 멈추기보다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역사 & 어원
한탄강 Y자 출렁다리는 2024년 9월 개통된 길이 410m의 무주탑 출렁다리입니다.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가까이 볼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 가든페스타 축제기간엔 유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