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부산 · 북구
문의
부산광역시 북구청 문화체육과 051-309-4062
방문 전 읽어보기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은 부산 북구 금곡동의 바위 절벽 아래에 남은 선사 유적입니다. 낙동강과 김해 평야를 바라보는 금정산 서쪽 기슭에 자리합니다. 거대한 전시관보다는 바위그늘의 지형과 당시 사람이 머물던 공간을 현장에서 살펴보는 장소입니다.
1972~1973년 부산대학교박물관의 발굴에서 화덕 자리와 빗살무늬토기, 간석기 등이 확인됐습니다. 이곳에서는 신석기 후기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친 생활 흔적이 확인됐습니다. 유적의 기능은 임시 거주지 또는 의례 공간 등으로 해석되므로 하나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야외 유적의 실제 접근 가능 구역과 주차 조건은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산지 바위 아래에 있어 평탄한 실내 관람과는 다르므로 이동 시 신발과 발밑 상태를 살펴보세요.
역사 & 어원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은 신석기 후기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친 생활 흔적이 확인된 유적입니다. 1972~1973년 부산대학교박물관 발굴에서 화덕 자리와 빗살무늬토기 등이 확인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율리 바위그늘유적 관람료가 있나요?
무료 야외 유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유적에서 무엇이 발견됐나요?
발굴 조사에서 화덕 자리와 빗살무늬토기, 간석기 등이 확인됐습니다.
세부 안내
관 람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