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부산 · 기장군
문의
051-727-0150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옥정사(玉井寺)는 부산 기장군 달음산 기슭에 자리한 불국사 말사 사찰로, 동해 해돋이 햇살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닿는 산으로 유명한 달음산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도량입니다. 1907년 승려 박긍해가 마을 친구에게 희사받은 옛 절터에 작은 초가집과 토굴을 만들어 참선하는 승려들이 찾아오도록 한 데서 지금의 옥정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옥정사의 첫 창건 기록은 헌종 1년(1835)으로 거슬러 올라가나 한동안 절터만 남아 방치되었고, 박긍해 스님의 재건 이후 여러 차례 증축·개축을 거치며 현재 모습이 되었습니다. 1994년에는 스리랑카에서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셔와 3층 석탑에 봉안해 불교 신앙적 의미를 더했습니다. 2020년 기장군이 옥정사 인근에 편백숲 둘레길을 조성하면서 산책길과 숲속 쉼터가 함께 정비되어 사찰 참배뿐 아니라 산림 힐링 코스로도 인기입니다.
상시 개방되며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동차 접근이 편리하고, 자세한 안내는 051-727-015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달음산 등산이나 편백숲 둘레길과 함께 묶어 일정을 짜기에 좋고, 동해 해돋이를 보고 싶다면 이른 새벽 방문이 권장됩니다.
역사 & 어원
헌종 1년(1835) 첫 창건되었으나 절터만 남았다가 1907년 승려 박긍해가 재건한 사찰입니다. 1994년 스리랑카에서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셔와 3층 석탑에 봉안했습니다. 2020년 기장군이 인근에 편백숲 둘레길을 조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옥정사 운영 시간과 휴무는?
상시 개방되며 연중무휴입니다.
주차가 가능한가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1994년 스리랑카에서 모셔 온 부처님 진신사리가 3층 석탑에 봉안되어 있습니다. 옥정사가 자리한 달음산은 동해 해돋이 햇살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닿는 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처에 산책 코스가 있나요?
2020년 기장군이 옥정사 인근에 편백숲 둘레길을 조성해 산책길과 숲속 쉼터를 만들어 두어, 사찰 참배와 함께 힐링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부 안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