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울릉군
관음도 -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관음도는 죽도, 독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울릉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출입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야 한다. 관음도는 깍새가 많아 깍새섬이라고도 부르며, 계절별로 다양한 식생이 자리하여 생태탐방지로 추천하는 곳이다. 봄에는 보리밥나무 열매, 후박나무 새순, 말오줌나무 꽃, 쑥부지갱이 어린잎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섬바디 꽃, 말오줌나무 열매, 갯까치수염 꽃, 초종용 꽃을 볼 수 있다.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 보리밥나무 꽃과 연자주색의 왕해국을 볼 수 있으며, 송악, 감탕나무와 후박나무, 동백나무 꽃을 볼 수 있다. 관음도는 조면암질 용암이 여러 번 분출하여 형성되었으며, 섬의 표면은 부석으로 덮여있다. 관음도 북쪽 하부 해안절벽에는 높이 14m가량의 두 동굴이 있는데, 이를 관음쌍굴이라고 부르며, 해식으로 조면암에 발달한 주상절리와 수평절리를 따라 암석이 무너져 내려 생성되었다. 예전에는 해적의 소굴로 이용되었다고 전해지며, 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마시면 장수한다는 설이 있다.
위치
경북 · 울릉군
문의
054-791-6022
주차
불가능
운영
- 동절기 09:00~18:00 (입장마감 17:00) - 하절기 09:00~19:00 (입장마감 18:00)
방문 전 읽어보기
관음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은 경북 울릉군에 있는 산책 명소입니다. 관음도는 죽도, 독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방문 포인트는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입니다. 짧은 산책과 휴식을 겸한 나들이에 잘 맞습니다. 사진을 남기거나 주변 명소와 묶어 움직이기 좋아, 짧은 들름부터 반나절 여행까지 일정에 맞춰 넣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 동절기 09:00~18:00 (입장마감 17:00) - 하절기 09:00~19:00 (입장마감 18:00)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변동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차는 불가능으로 안내됩니다. 입장료나 이용요금은 현장 기준이 바뀔 수 있어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 대인(19세~64세) 4,000원 - 청소년(13세~18세) 3,000원 - 소인(7세~12세) 2,000원 ※ 무료 : 6세 이하 / 국가유공자 / 장애인 등 ※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