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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화성시

안곡서원 - 450년 은행나무가 지키는 화성의 서원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로 860-36

공식 홈페이지
화성시 관광진흥과 031-5189-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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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 · 화성시

문의

화성시 관광진흥과 031-5189-6015

주차

가능

운영

상시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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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곡서원은 현종 7년인 1666년, 남양 현감으로 부임한 민시중이 지방유림의 뜻을 받아 기묘사화로 귀양 간 박세희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려고 지은 안곡사에서 출발했습니다. 1668년에는 박세희의 큰형으로 향리에 은거하며 학문을 닦고 효행으로 존경받던 박세훈을 함께 모셨고, 1697년에는 영의정을 지낸 홍섬을 추가로 모셨습니다.

안곡사는 경종 1년인 1721년 '안곡서원'이라는 사액을 받아 서원이 되었습니다. 고종 8년인 1871년 서원철폐령으로 헐렸다가 남양 지역 유림들이 1976년에 다시 세웠습니다.

건물은 홍살문과 강당, 내삼문, 사당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강당은 팔작지붕에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로 '안곡서원중건기' 등의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사당은 맞배지붕에 정면 3칸, 측면 2.5칸이며 박세희를 주벽으로 양쪽에 박세훈과 홍섬의 위패를 봉안했습니다. 서원 바로 앞에는 450년이 훌쩍 넘은 높이 32m 은행나무가 서원과 세월을 함께해 왔습니다.

1976년 중건 이후 지금까지 서신면에 사는 상주 박씨 문중이 관리하며, 매년 음력 9월 5일에 향사를 지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며 주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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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어원

안곡서원은 1666년 남양 현감 민시중이 기묘사화로 귀양 간 박세희를 기려 세운 안곡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721년 사액을 받아 서원이 되었으나 1871년 서원철폐령으로 헐렸고, 1976년 남양 지역 유림들이 다시 세웠습니다. 이후 서신면에 거주하는 상주 박씨 문중이 관리하며 매년 음력 9월 5일 향사를 지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람료가 있나요?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며 주차도 가능합니다.

누구를 모신 서원인가요?

박세희를 주벽으로 양쪽에 박세훈과 홍섬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습니다. 박세희는 기묘사화로 귀양 간 인물이고, 박세훈은 그의 큰형으로 향리에 은거하며 학문과 효행으로 존경받았으며, 홍섬은 영의정을 지냈습니다.

지금 건물은 언제 지어졌나요?

1666년 안곡사로 출발해 1721년 사액을 받아 서원이 되었으나, 1871년 서원철폐령으로 헐렸습니다. 현재 건물은 남양 지역 유림들이 1976년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

앞에 있는 큰 나무는 무엇인가요?

서원 밖 바로 앞에 450년이 훌쩍 넘은 높이 32m의 은행나무가 서 있습니다. 이 나무는 안곡서원과 고락을 함께해 왔습니다.

제사를 지내는 날이 있나요?

매년 음력 9월 5일에 향사를 지냅니다. 1976년 사우가 중건된 이후 오늘날까지 서신면에 거주하는 상주 박씨 문중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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