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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광주시

정충묘 - 병자호란 쌍령 전투의 사당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들로 84-7

#경기#광주시#관광지

위치

경기 · 광주시

문의

031-760-4822

주차

불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정충묘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에 있는 사당입니다. 1636년 병자호란 때 쌍령 전투에서 숨진 장군과 장졸을 기리는 곳으로, 광주시 향토문화유산 유형문화유산 제1호입니다. 남한산성에 포위된 인조를 구하러 향하던 병력이 이 일대에서 청군과 맞섰던 역사를 전합니다.

사당에는 허완, 민영, 선세강, 이의배 네 장군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들을 기리는 정충묘 제향을 열어 왔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지역에 남은 추모 공간이라는 점에서 남한산성의 병자호란 역사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전시 시설보다 쌍령 전투의 희생을 기억하는 사당 자체가 방문의 중심입니다.

주소는 광주시 초월읍 무들로 84-7입니다. 현장에는 별도 주차가 불가능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관람과 제향 관련 문의는 광주시 담당 부서(031-760-4822)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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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안내

소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정충묘는 1636년 병자호란 때 쌍령리 전투에서 분투하다 전사한 장군 다섯 분을 모신 사당이다. 당시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인조를 구하기 위해 북상하던 영남의 근왕병들은 이곳에서 청나라 군사들에게 선제공격을 당하였고 수많은 장병과 함께 전사하였다 한다. 사당 안에 봉안된 신위는 4위로,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許完],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閔栐], 안동영장 [宣世綱], 죽산산성 성주 [李義培] 등이다. 현재 매년 음력 정월을 기하여 광주문화원 주관으로 제향을 올리고 있다. (출처 : 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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