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기 · 연천군
문의
연천군청 관광과 031-839-2063
주차
가능
운영
- 09:00~16:00- 점심시간 12:00~13:00- 입장 마감 15:00※ 개인 및 단체 모두 출입 일주일 전 연천군청 관광과에 사전신청 필수
방문 전 읽어보기
상승전망대는 적의 활동을 관측하기 위해 24시간 운용되는 최전방 관측소로, 과거에는 상승OP로 불렸습니다. 경계 임무는 비룡부대가 맡고 있습니다. 초소의 망원경으로 북한 초소와 철책선, 지금은 비무장지대가 된 드넓은 연천평야를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제1땅굴이 발견된 자리이기도 합니다. 실제 1호 땅굴은 비무장지대 안에 있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관측소인 상승전망대에 실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제1호 땅굴은 1974년 11월 15일 발견된 남침용 땅굴로, 선임하사 구정섭이 지휘하던 육군 수색조가 땅 밑에서 수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수상히 여겨 파던 중 북한 초소의 사격을 받았고, 응사하며 조사를 이어간 끝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서울에서 52km, 개성에서 24km 떨어진 곳에 지표로부터 2.5m에서 4.5m 깊이로, 철근 세 가닥이 들어간 조립식 콘크리트를 사다리꼴로 엮어 만들었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개별과 단체(25인 이상) 구분 없이 출입 7일 전 연천군청 관광과로 사전 신청해야 하고 신분증도 반드시 지녀야 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관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점심시간은 낮 12시부터 1시, 입장 마감은 오후 3시입니다.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습니다.
역사 & 어원
제1호 땅굴은 1974년 11월 15일 발견된 남침용 땅굴입니다. 당시는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되어 남북이 서로 비방을 중지하고 평화적 통일을 모색하던 시기여서 국민이 받은 충격이 컸고, 북한의 양면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갈 수 없습니다. 개별과 단체(25인 이상) 구분 없이 출입 7일 전에 연천군청 관광과(031-839-2063)로 사전 신청해야 하고, 초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므로 신분증 지참이 필수입니다.
실제 땅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나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실제 1호 땅굴은 비무장지대 안에 있어서, 가장 가까운 관측소인 상승전망대에 실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입장료와 운영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쉽니다. 입장은 오후 3시에 마감하고 매주 화요일은 휴관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나요?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합니다.
전망대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초소의 망원경으로 전방의 북한 초소들과 철책선, 지금은 비무장지대인 드넓은 연천평야를 볼 수 있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