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 양평군
수풀로 운심리 - 남한강 생태쉼터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 165
수풀로 운심리는 팔당특별종합대책을 통해 골재 채취장으로 이용되던 남한강 둔치를 하천 변 습지로 복원한 공간이다. 과거 한강으로 직접 흘러갔던 강하하수종말처리장 유출수를 여러 곳의 수생식물 연못과 총길이 약 1㎞의 수로를 거치게 하여 다양한 수생식물로 다시 한번 자연정화가 이루어짐으로써 한강 수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골재 채취로 파괴되었던 남한강 둔치를 버드나무와 갈대 그리고 새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생태복원이 이루어진 곳이다.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과 관리에 보전지구, 완충지구, 탐방지구의 개념을 도입하여 생물 서식공간서의 기능과 생태교육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환경부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 생태공원이다.
위치
경기 · 양평군
문의
한국환경보전원 02-3407-1517
주차
가능
운영
09:00~18:00
방문 전 읽어보기
수풀로 운심리은 경기 양평군에 있는 자연 산책지입니다. 수풀로 운심리는 팔당특별종합대책을 통해 골재 채취장으로 이용되던 남한강 둔치를 하천 변 습지로 복원한 공간이다. 과거 한강으로 직접 흘러갔던 강하하수종말처리장 유출수를 여러 곳의 수생식물 연못과 총길이 약 1㎞의 수로를 거치게 하여 다양한 수생식물로 다시 한번 자연정화가 이루어짐으로써 한강 수질 개선에
계절마다 꽃과 나무, 산책로의 표정이 달라 사진 산책과 가족 나들이에 잘 맞습니다. 넓은 구간은 그늘과 휴식 지점을 확인하며 천천히 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방문 전 운영 시간은 09:00~18:00, 휴무는 연중무휴, 주차는 가능, 요금은 무료 정보를 다시 확인하면 좋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유 시간을 두고 움직이면 좋습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