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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김해시

봉하마을 - 생가와 사저, 묘역이 한자리에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15

#경남#김해시#관광지

위치

경남 · 김해시

문의

055-346-0660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봉하마을은 김해시 진영읍에 있습니다. 봉화산 봉수대 아래 자리한 마을이라 봉하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태어나 자란 곳이고 퇴임 후 돌아와 지낸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생가와 사저, 묘역이 한 마을 안에 모여 있어 걸어서 차례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생가는 사저 옆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고,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군에 다녀온 뒤로는 이 마을에서 신혼생활과 고시 공부를 했습니다. 사저는 건축가 정기용이 설계했습니다. 2022년 9월에는 사저 맞은편에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와 지방비, 노무현재단 기금을 합쳐 178억 원을 들여 지상 2층으로 지었고 기념관 역할을 합니다. 그전까지 같은 자리에 있던 가설 건물 형태의 추모의 집을 대신한 건물입니다.

마을 뒤로는 봉화산이 있습니다. 봉수대가 있던 산이고 정토원이라는 암자가 있어 마을을 본 뒤 함께 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을 논은 오리를 풀어 기르는 친환경 농법으로 지어 봉하쌀이라는 이름으로 나옵니다. 관람료는 없고 경전선 진영역에서 2km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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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어원

봉하마을이라는 이름은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는 데서 왔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 마을 생가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고 제대 후에는 이곳에서 고시 공부를 했습니다. 사저는 건축가 정기용이 설계했습니다. 2022년 9월 1일에는 사저 맞은편 옛 추모의 집 자리에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이 개관해 기념관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람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마을을 걸어서 생가와 사저, 묘역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봉하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요?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기념관이 따로 있나요?

사저 맞은편에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이 있습니다. 2022년 9월 지상 2층 규모로 개관해 기념관 역할을 합니다.

어떻게 가나요?

경전선 진영역에서 2km 거리입니다.

마을 말고 둘러볼 곳이 있나요?

마을 뒤 봉화산에 봉수대 터와 정토원이라는 암자가 있어 함께 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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