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남 · 밀양시
문의
055-359-5590
주차
가능
운영
09:00~18:00
방문 전 읽어보기
밀양 영남루는 경남 밀양시 남천강 옆 아동산에 자리한 국보 누각으로, 진주 촉석루·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의 3대 누각으로 손꼽힙니다. 동서 5간·남북 4간의 팔작지붕에 좌우로 두 개의 딸린 누각을 거느린 거대한 2층 구조이며, 1931년 조선총독부가 선정한 조선 16경에 포함될 만큼 밀양강에 임한 절벽 위에 드리우는 웅장한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신라 5대 명사 중 하나였던 영남사의 부속건물 소루로 출발해, 영남사 폐사 이후 고려 공민왕 때 규모를 키워 세웠다는 기록이 있고 현재 건물은 1884년 밀양부사 이인재가 다시 세운 것입니다. 부속 건물로 능파각·침류각·사주문·일주문·천진궁이 있으며, 누각 안에는 당대 명필가들의 편액이 즐비하고 뜰에 깔린 석화도 방문객의 눈길을 끕니다. 침류각과 본 누각 사이를 달월(月) 자형 계단형 통로로 연결한 배치는 영남루만의 회화적 아름다움을 더해 줍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고, 누각과 부속 건물 동선이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어 유모차 이동은 어려우니 참고해야 합니다. 문의는 055-359-5590으로 가능하며, 밀양읍성·아랑각 같은 시내 명소와 묶어 일정을 짜기에 좋습니다.
역사 & 어원
신라 5대 명사 중 하나였던 영남사의 부속 소루로 출발해 고려 공민왕 때 규모를 크게 키워 세웠고, 현재 건물은 1884년 밀양부사 이인재가 다시 세웠습니다. 1931년 조선총독부의 조선 16경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밀양 영남루 관람 시간과 휴무는 어떻게 되나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연중무휴입니다.
주차장이 있나요?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누각과 부속 건물 동선이 계단으로 연결되어 유모차 이동은 어렵습니다.
영남루가 왜 3대 누각이라고 불리나요?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의 3대 누각으로 손꼽히며, 1931년 조선총독부가 선정한 조선 16경에도 포함된 국보 누각입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