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남 · 산청군
문의
055-970-7231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대원사계곡은 산청 삼장면, 지리산 등산로 초입에 있는 계곡입니다. 산청9경 가운데 제2경으로 꼽히고 원래는 마을 이름을 따 유평계곡이라 불렸는데, 계곡을 끼고 있는 대원사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대원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비구니 참선도량입니다.
물놀이를 하려면 규칙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이곳은 지리산국립공원 안이라 아무 데서나 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름 한철에만 주차장에서 방장산교에 이르는 구간을 한시적으로 열고, 그 밖의 구간은 통제합니다. 계곡이 조용하다고 임의로 들어가면 단속 대상이 됩니다. 개방 기간은 대체로 8월 말까지이며 해마다 고시로 정해집니다.
걷기만 해도 되는 곳입니다. 계곡을 따라 유평마을까지 생태탐방로가 이어지고, 그 가운데 0.5km 구간은 목재 데크로 깐 무장애 탐방로라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왕복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가 이곳의 최대 난관입니다. 여름 주말이면 대원사 주차장이 아침 일찍 차 버려, 오전 8시 30분 전에 도착하지 못하면 한참 떨어진 곳에 대고 걸어야 합니다. 기상특보가 내리면 탐방로 출입을 막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놀이를 아무 데서나 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지리산국립공원 구역이라 여름철에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구간에서만 입수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방장산교에 이르는 일원이 그 대상이고 나머지 구간은 통제됩니다.
언제까지 개방하나요?
여름 한철이며 대체로 8월 말까지입니다. 해마다 기간이 다시 정해지므로 방문 전에 그해 개방 구간과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차가 어렵다던데 어떤가요?
여름 주말에는 대원사 주차장이 아침에 금세 찹니다. 오전 8시 3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가 되고, 늦으면 멀리 대고 걸어 들어와야 합니다.
유모차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나요?
생태탐방로 가운데 0.5km 구간이 목재 데크로 된 무장애 탐방로입니다. 왕복 1km로 경사가 완만해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다닐 수 있습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다만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안전을 위해 탐방로 출입을 통제합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