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남 · 거창군
문의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0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거창 일원정은 1905년에 강호산인 김숙자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정자입니다. 선산 김씨 후손들이 유림 학자들과 함께 세웠고, 개인의 인격을 닦는 정자이면서 인재를 기르는 서원 역할까지 겸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정몽주와 길재, 김숙자, 김종직,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까지 성리학의 연원을 같이하는 일곱 현인을 모시고 제사를 지냅니다. 정자 하나에 조선 성리학의 학맥이 통째로 담긴 셈입니다. 길 건너에는 김숙자 신도비가 서 있습니다.
본채인 일원정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이고 정면에 툇마루를 두었습니다. 지붕은 옆에서 보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입니다. 바닥 높이를 높게 잡아 중층 누각처럼 보이는 것이 이 정자의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좌측 앞쪽에 2칸 규모의 대문채가, 우측에 5칸 규모의 아래채가 있습니다. 관람료는 없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며 주차가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람료가 있나요?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며 주차도 가능합니다.
어떤 분들을 모시나요?
정몽주, 길재, 김숙자, 김종직,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등 성리학의 연원을 같이하는 7현을 모시고 제사를 지냅니다.
언제 누가 지었나요?
1905년에 강호산인 김숙자를 추모하기 위해 선산 김씨 후손들이 유림 학자들과 함께 건립했습니다. 정자의 기능과 함께 인재를 양성하는 서원의 기능도 병행했습니다.
건물은 어떻게 생겼나요?
본채는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이고 정면에 툇마루를 두었으며 팔작지붕입니다. 바닥 높이를 높여 마치 중층 누각처럼 보입니다. 좌측 앞쪽에 2칸 대문채, 우측에 5칸 아래채가 있습니다.
세부 안내
관람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