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남 · 거창군
문의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1
주차
불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거창 농산리 석조여래입상은 북상면 농산리의 낮은 야산 기슭에 서 있는 석불로, 전형적인 통일신라 시대 불상 양식을 보여줍니다. 자연석을 다듬어 윗면에 두 발을 새긴 받침돌과 광배를 함께 조성한 불상이 짝을 이루며, 돌 두 개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신체에 비해 머리 부분이 다소 크고 얼굴 일부는 손상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온화하고 후덕한 인상을 줍니다. 양어깨를 감싼 옷이 허리 부분부터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대칭적인 옷주름을 이루는 것이 이 불상의 특징입니다.
이런 양식은 통일신라 700년 전후로 추정되는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사암제불입상, 719년 명문이 있는 감산사상, 경주 굴불사지 사면석불 남면 불입상 같은 8세기 이후 불상에서도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불상의 조성 시기를 추정하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관람료는 없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다만 주차는 불가능하니 참고해야 합니다. 문의는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1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차할 수 있나요?
주차는 불가능합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언제 만들어진 불상인가요?
전형적인 통일신라 시대 불상 양식을 보여줍니다. 옷주름 양식이 통일신라 700년 전후로 추정되는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사암제불입상, 719년 명문이 있는 감산사상, 경주 굴불사지 사면석불 남면 불입상 등 8세기 이후 불상에서도 나타나 조성 시기를 추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어떻게 생긴 불상인가요?
자연석을 다듬어 윗면에 두 발을 새긴 받침돌과 광배를 함께 조성한 불상으로, 두 개의 돌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신체에 비해 머리 부분이 다소 크고 얼굴 일부는 손상되었지만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후덕한 인상을 줍니다.
이 불상만의 특징이 있나요?
양어깨를 감싼 옷이 허리 부분부터 양쪽으로 갈라져 대칭적인 옷주름을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