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경남 · 거창군
문의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1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거창 포충사는 조선 후기 무신 화촌 이술원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1737년에 창건되면서 포충사라는 사액을 받았고, 처음에는 거창읍 대동리에 있다가 1777년 지금의 웅양면 자리로 옮겨 지었습니다.
이술원 장군은 1728년 거창현 좌수로 있던 중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거창현감 신정모의 명을 받아 반란군에 맞서 싸웠습니다. 그러다 정희량에게 붙잡혀 순절했고, 뒤에 이조판서와 사헌부 대사헌에 추증되었으며 충강공이라는 시호를 받았습니다.
건물은 계수천 가까이에 동향으로 앉은 겹처마 맞배지붕입니다. 정면에 내삼문이 있고 그 앞쪽으로 경의당과 자전루가 놓였으며, 양사당과 고직사까지 갖춰 사당이면서도 서원과 비슷한 배치를 보입니다. 관람료는 없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며 주차가 가능합니다. 문의는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1입니다.
역사 & 어원
포충사에 모신 이술원(1679~1728)은 1728년 이인좌의 난 때 거창현 좌수로서 반란군에 맞서다 순절한 인물입니다. 그 충절을 기려 1737년 사당이 세워지고 포충사라는 사액이 내려졌으며, 이술원에게는 이조판서와 사헌부 대사헌이 추증되고 충강공의 시호가 주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람료가 있나요?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며 주차도 가능합니다.
누구를 모신 사당인가요?
조선 후기 무신인 화촌 이술원 장군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입니다. 1728년 이인좌의 난 때 거창현 좌수로 재임하며 반란군에 맞서 싸우다 정희량에게 붙잡혀 순절한 인물입니다.
처음부터 이 자리에 있었나요?
아닙니다. 1737년 창건 당시에는 거창읍 대동리에 세워졌고, 1777년에 현재의 웅양면 위치로 옮겨 지었습니다.
사당인데 서원처럼 생긴 이유가 있나요?
정면에 내삼문이 있고 앞쪽에 경의당과 자전루가 배치되어 있으며 양사당과 고직사까지 갖추고 있어 서원과 유사한 건물 배치를 이룹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