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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창녕)

경남 · 창녕군

관음사(창녕) - 문화재 품은 산사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영산도천로 11-14

055-530-1494📞
#경남#창녕군#관광지

창녕군에 위치한 관음사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사찰안 마당에 잔디가 깔려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기자기하여 특색이 있다. 관음사 안에는 도천 삼층석탑, 미륵불비상, 석등, 아미타불회도 등 문화유산자료가 보존되어 있다. 창녕 도천 삼층석탑은 본래 도전리 탑골 마을 안쪽에 있던 보광사 절터에 있던 탑으로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는 바람에 1928년 이곳 관음사로 옮겨온 것이라고 전한다. 보광사에 관한 기록은 남아 있는 것이 없지만 전하는 바에 의하면 관룡사의 말사였다고 한다. 이 석탑은 통일신라 양식을 계승한 고려 초의 탑으로 추정된다. 관음사 석등은 보광사지에서 발견된 것으로 1928년 5월 관음사로 옮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적인 모양을 보았을 때 통일신라~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석등에 없어진 부분을 근대에 다시 만든 것으로 보인다. 관음사 미륵불비상은 일제강점기 영산-부곡 간 도로 건설 당시 덕곡 근처에서 발견되었으며, 1928년 관음사를 재건할 때 옮겨온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로 행방을 모르다가 1968년 4월 경내 지하에 묻힌 것을 발견하여 현재의 위치에 모셨다. 언제 제작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옷주름이 단순하며 얼굴에 비해 코와 입을 작게 표현하는 등 고려시대에 제작된 마애불의 특징을 보인다. 다만 얼굴에 비해 지나치게 크고 둥글게 표현된 머리는 같은 시기 불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이다.

위치

경남 · 창녕군

문의

055-530-1494

주차

가능

운영

09:00~18:00

방문 전 읽어보기

관음사(창녕)은 경남 창녕군에 있는 역사문화 답사지입니다. 창녕군에 위치한 관음사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사찰안 마당에 잔디가 깔려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기자기하여 특색이 있다. 관음사 안에는 도천 삼층석탑, 미륵불비상, 석등, 아미타불회도 등 문화유산자료가 보존되어 있다.

문화재 설명판과 주변 동선을 천천히 따라가면 장소가 품은 배경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도 주변 산책이나 인근 여행지와 묶으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방문 전 운영 시간은 09:00~18:00, 휴무는 연중무휴, 주차는 가능, 요금은 무료 정보를 다시 확인하면 좋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유 시간을 두고 움직이면 좋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유 시간을 두고 움직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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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어원

창녕군에 위치한 관음사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사찰안 마당에 잔디가 깔려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기자기하여 특색이 있다. 관음사 안에는 도천 삼층석탑, 미륵불비상, 석등, 아미타불회도 등 문화유산자료가 보존되어 있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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