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 부평구
굴포천 생태하천 -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
인천광역시 부평구 굴포로 141 (삼산동)
굴포천 생태하천은 물길을 벗 삼아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인천광역시 부평구를 대표하는 친수 공간이다. 2008년에 굴포천 자연형 하천 사업을 통해 부평구청에서 부천 경계까지 6㎞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되살리며 조성한 하천이다. 조선 중종 때 삼남지방에서 곡물 등을 싣고 바다로 이동하는 배가 강화 손돌목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많았다 한다. 이 뱃길을 피하여 보다 더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판 하천(판개)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운하공사의 흔적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굴포천 생태하천은 도심 속 시원스러운 쉼터로 자리매김했다. 수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분수대와 친수시설이 들어섰고, 물을 정화하는 물억새, 부들, 수크령, 노랑꽃창포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수변 공간으로 변모해 많은 이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위치
인천 · 부평구
문의
032-509-7451~4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방문 전 읽어보기
굴포천 생태하천은 인천 부평구에 있는 산책 명소입니다. 굴포천 생태하천은 물길을 벗 삼아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인천광역시 부평구를 대표하는 친수 공간이다. 2008년에 굴포천 자연형 하천 사업을 통해 부평구청에서 부천 경계까지 6㎞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되살리며 조성한 하천이다.
방문 포인트는 가볍게 걷기 좋은 하루 코스입니다. 짧은 산책과 휴식을 겸한 나들이에 잘 맞습니다. 사진을 남기거나 주변 명소와 묶어 움직이기 좋아, 짧은 들름부터 반나절 여행까지 일정에 맞춰 넣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은 상시 개방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변동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차가 가능합니다.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됩니다.
역사 & 어원
조선 중종 때 삼남지방에서 곡물 등을 싣고 바다로 이동하는 배가 강화 손돌목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많았다
세부 안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무료



